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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내후년 4월 30일 퇴위, 황태자 5월 1일 즉위 결정 (訳 마루코) ━ 記事

일왕 내후년 4월 30일 퇴위, 황태자 5월 1일 즉위 결정

12월 1일 11시 16분


 일왕의 퇴위를 둘러싸고 황실의회에서 의견을 조율, 일왕이 내후년(2019년) 4월 30일에 퇴위하며 황태자가 다음 날인 5월 1일에 즉위하기로 결정하였다.

 일왕의 퇴위에 대한 특례법이 올해 6월 공포된 것을 받아들이고 정부는 퇴위를 지체없이 실시하기 위해 국민생활에 대한 영향 및 궁중행사, 거기에 정치일정도 고려하며 퇴위 및 원호를 개정하는 개원 일정 등의 검토를 진행해왔다.
아베 총리는 특례법에 기반하여 1일, 궁내청에서 황실의회를 개최, 삼권의 장인 중참의 양의원의 의장 및 최고재판소의 장관, 그리고 황족들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그 결과, 퇴위 일정에 대해 의견 조율이 이루어지며 일왕은 내후면(2019년) 4월 30일에 퇴위하며 황태자가 다음 날인 5월 1일에 즉위하기로 결정하였다.
퇴위 일정이 4월 말이 된 것은 내후년 봄 4월에 한 번의 통일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것 이외에 새해 예산안 국회심의도 치뤄야 한다는 점 등을 고려해「조용한 환경」에서 평온무사히 일련의 의식 등을 마치기 위해선 이러한 시기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정부측의 생각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4월 29일은 쇼와 일왕의 생일인「쇼와의 날」이기도 하여 4월 30일 퇴위, 다음 날인 5월 1일 즉위라는 일정이 되면서 황실에 관계된 기념일이 3일 연속 이어짐으로 국민이 황실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서라도 적절한 판단이라고 내린 모양이다.

 정부는 다음 주 8일에도 일왕의 퇴위날이 되는 특례법의 시행일을 각의회에서 정식으로 결정하기로 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는 내년에도 스가 관방장관을 장으로 하는 위원회를 설치, 일왕의 퇴위 및 황태자의 즉위 의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검토를 시작하는 방향으로 조정해 나가는 것 외에 원호를 개칭하는 개호에 대한 검토도 진행할 방침이다.

유식자 회의 미쿠리야 씨「새로운 황실상 검토 가속을」


 일왕의 퇴위에 대한 정부의 유식자 회의에서 좌장대리를 역임한 미쿠리야 타카시 도쿄대 명예교수는「일왕으로 하여금 하나의 법률이 된 사실이 삼권의 장과 황족대표가 모이는 황실의회에서 결정되는 것은 무게가 있다. 그것이 하나의 마디가 되어 퇴위에 대한 구체적인 과정이 이뤄질 것이다. 국민에게 있어 헤이세이(平成)라는 30년간의 시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유식자 회의에서 한 의론에 대해선「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일왕이 표명한 심정을 되짚어 본다면 얼른 가속화 하여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일대 한 세대에 한한 특례법이 유력해졌다. 결과로써 국회 의론도 얼른 정리하여 이 방식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회고하였다.

 그리고 일왕 퇴위와 황자내의 즉위에 따른 준비에 대해선「지금의 일왕이 앞으로도 역임을 하기가 어려워 퇴위를 한다고는 하나, 다음 일왕이 모든 역할을 짊어질 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본다. 상황, 일왕 그리고 아키시노 노미야가 (일왕을) 계승할『황사』가 들어설 새로운 황실상을 어떻게 생각할 지를 정부와 궁내청은 검토를 서둘러야 한다」며 지적하였다.

궁내청에선

 궁내청에서는 1일에도 직원들이 평소처럼 출근, 각각의 업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황실의회가 열린 전후의 시간대에는 직원들도 청사 내에서의 통행이 일부 규제되어 회의의 양상을 전하는 TV 방송이 시작되자 긴장한 모습이 화면에 역력하였다.

 직원 중 한 사람은「일왕의 퇴위에 대한 절차가 진행된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 의식 등의 준비를 서둘러 진행하고 싶다」며 이야기했다.
또한 다른 직원은「곧 84살이란 고령으로 공무에 임한 모습에 머리가 수그러진다. 퇴위까지 남은 나날을 충실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며 이야기 했다.

 또 다른 30대 남성 직원은「헤이세이의 세대 교체를 경험하고 있지 않음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과거 선례를 알아보며 퇴위와 즉위에 대해 똑바로 준비하고 싶다」며 이야기 했다.

전 시종차관「내 자신도 안도」

 일왕의 퇴위 기일이 결정된 사실을 받아들이며 전 시종차관이자 오랫동안 측근으로써 일왕과 황후를 모신 사토 마사히로 씨는「마음이 담긴 표명으로부터 1년 3개여가 지나 요새 국민들 사이에서 크게 의론화가 되며 양위에 또 한 걸음 다가간 사실은 매우 다행이고 나 자신도 안도하고 있습니다」며 말하였다.
그리고「일왕은 일왕으로써의 역임은 끊임없이 안정적으로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황태자에게 물려주기까지 변함없이 온 힘을 다해 임해왔다고 생각합니다」며 말하였다.

 그리고「지금까지 공무가 매우 바쁘고 좀처럼 자신의 시간이 없었다」며, 왕위 계승후의 두 분 활동에 대해선「예를 들면 일왕에겐 연구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며, 황후에겐 자신이 좋아하는 피아노의 연주 등 문화적인 활동을 즐겼으면 좋겠다.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선 태세를 잘 갖춰야 한다 생각합니다」며 말하였다.

학우「너무 무리하지 말길」

 일왕 퇴위 기일이 정해진 사실에 일앙과 학습원 고등과까지 동급생이었던 아키이시 모토츠구 씨는「건강할 때 퇴위가 정해진 것은 같은 나이의 사람으로써 매우 잘 되었다고 생각하며, 일왕도 기뻐할 것이다」며 말하였다.
그리고「이 나이에 아직 할 일이 있다는 건 힘든 것이다」며, 퇴위까지 남은 나날에 대해「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나 너무 무리하지 말고 퇴위 시기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게 좋지 않은가 생각한다」며 얘기 하였다.
또한 퇴위 후 생활에 대해선「취미 등으로 편히 지냈으면 좋겠으며 주위에서 너무 관여를 하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황거앞 광정에선

 황거앞 광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후쿠오카현 한 여성은「황실의회가 열렸다는 뉴스를 보고 황거에 왔습니다. 고령의 일왕에게는 큰 노고이기에 일정이 정해진 사실에 한시름 놓았습니다」며 말하였다.

 또 치바현의 한 여성은「일왕은 지금까지 국민을 위해 해왔기 때문에 퇴위한 후엔 편안히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사이타마현 한 남성은「일왕의 연세를 생각하면 더 빠른 시기에 퇴위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이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네다 공항에선

 하네다 공항 로비에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홋카이도현 가미카와초의 70세 여성은「지금의 일왕도 연세가 있어 힘들기에 퇴위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은 하나, 쇼와 태생인 저로썬 3번째 시대에 접어든다고 생각하자니 다시금 묘한 기분이 듭니다. 헤이세이는 동일본대지진 등이 있었기에 다음 시대는 아이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며 말해주었다.

 또 구마모토시의 46세의 남성은「쇼와는 여러가지 면으로 일본이 기세가 있는 시대였으나 헤이세이는 반대로 국제 경쟁력이 약해진 인상이 있었기에 새로운 원호는 일본의 기사회생을 바라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쿄의 24세 여성은「헤이세이 태생이므로 이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것에 슬픔을 느낍니다. 일왕의 퇴위 뉴스를 듣고 헤이세이가 끝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내년에 서둘러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헤이세이는 제자신이 태어나 성인이 되어 취직을 하고 결혼한 의미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야마구치시 30세 여성은「다음 시대가 온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지만 2020년에는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이 개최되기에 밝은 일본을 이미지할 수 있는 원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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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陛下 再来年4月30日退位 皇太子さま5月1日即位 固まる


12月1日 11時16分

天皇陛下の退位をめぐって皇室会議で意見集約がなされ、陛下が再来年(2019年)4月30日に退位され、皇太子さまが翌5月1日に即位されることが固まりました。

天皇陛下の退位に向けた特例法がことし6月に公布されたのを受け、政府は退位を遅滞なく実現するため、国民生活への影響や宮中行事、それに政治日程も考慮しながら、退位や元号を改める改元の日程などの検討を進めてきました。
安倍総理大臣は、特例法に基づいて1日、宮内庁で皇室会議を開催し、三権の長である衆参両院の議長や最高裁判所の長官、そして皇族などから意見を聴きました。

その結果、退位の日程について意見集約がなされ、陛下が再来年(2019年)4月30日に退位され、皇太子さまが翌5月1日に即位されることが固まりました。
退位の日程が4月末となったのは、再来年の春には4年に1度の統一地方選挙が予定されているほか、新年度予算案の国会審議も行われていることなどを考慮し、「静かな環境」で平穏無事に一連の儀式などを終えるためにはこうした時期を避けることが望ましいという政府側の考えを踏まえたものと見られます。

また4月29日は昭和天皇の誕生日の「昭和の日」であることから、4月30日退位、翌5月1日即位という日程になれば、皇室に関係する記念日が3日続くことになるため、国民が皇室に思いを致すうえでも適切だという判断もあったもようです。

政府は来週8日にも陛下の退位の日となる特例法の施行日を閣議で正式に決定することにしています。

また政府は年明けにも菅官房長官を長とする委員会を設置し、天皇陛下の退位や皇太子さまの即位の儀式などについて具体的に検討を始める方向で調整を進めているほか、元号を改める改元に向けた検討も進める方針です。

有識者会議 御厨氏「新しい皇室像の検討加速を」

天皇陛下の退位に向けた政府の有識者会議で座長代理を務めた、御厨貴東京大学名誉教授は「天皇陛下が発せられ、1つの法律になったことが、三権の長と皇族代表が集まる皇室会議で決まるのは重みがあることだ。これが一つの節目になって、退位に向けた具体的な過程が進むだろう。国民にとっても平成という30年間の時代を考えるきっかけになる」と述べました。

また、有識者会議で行われた議論については「さまざまな意見があったが、天皇陛下が表明されたお気持ちを踏まえると相当スピードアップして対応する必要があると考え、一代限りの特例法が有力となった。結果として国会の議論も早くまとまり、このやり方でよかったと思う」と振り返りました。

そして、天皇陛下の退位と皇太子さまの即位に向けた準備については、「今の天皇陛下がこれまでどおりの務めを果たすのが難しくなり退位されるとはいえ、次の天皇陛下がすべての役割を負われるかどうかは別の問題だと思う。上皇、天皇、そして秋篠宮さまがなられる『皇嗣(こうし)』が並ぶ新しい皇室像をどう考えるか、政府と宮内庁は検討を急がなくてはならない」と指摘しました。

宮内庁では

宮内庁では1日も職員がふだんどおり出勤し、それぞれの業務に当たっています。
しかし、皇室会議が開かれた前後の時間帯には、職員も庁舎内での通行が一部で規制され、会議の様子を伝えるテレビの放送が始まると、緊張した面持ちで画面に見入っていました。

職員の1人は「天皇陛下の退位に向けたステップが進んだことを喜ばしく思います。儀式などの準備を急いで進めたい」と話していました。
また、別の職員は「まもなく84歳という高齢で公務に臨まれる姿には頭が下がる思いです。退位までの残りの日々が充実したものになるようお支えしていきたい」と話していました。

また、30代の男性職員は「平成の代替わりを経験していないだけに、緊張感が高まっています。過去の先例を調べながら、退位と即位に向けしっかりと準備していきたい」と話していました。

前侍従次長「私も安ど」

天皇陛下の退位の期日が固まったことを受けて、前の侍従次長で、長年、側近として天皇皇后両陛下を支えた佐藤正宏さんは「お気持ちの表明から1年3か月余りがたち、この間、国民の間で広く議論がなされ、ご譲位にまた一歩近づいたことは大変よかったし、私自身も安どしています」と話しました。
そして、「陛下は、天皇としての務めは途切れなく安定的に次の世代に継承することが重要だとお考えで、皇太子さまに引き継がれるまでの間は、これまでどおり全身全霊で務めを果たされると思います」と述べました。

そして、「これまで公務が大変忙しく、なかなかご自分たちの時間がおとりになれなかった」としたうえで、皇位継承後の両陛下の活動については、「例えば、天皇陛下にはご研究の時間をお持ちいただき、皇后さまにはお好きなピアノの演奏など文化的な活動を楽しんでいただきたい。それを支えるための態勢を整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います」と話しました。

ご学友「あまり無理せずに」

天皇陛下の退位の期日が固まったことを受けて、天皇陛下と学習院高等科まで同級生だった明石元紹さんは「お元気なうちにリタイアが決まるということは、同じ年の人間として大変よかったと思いますし、陛下も喜んでいらっしゃると思います」と話しました。
そして「この年でまだやることがあるというのは大変なことだ」としたうえで、退位までの日々について、「なさりたいことは精一杯やるべきとも思うが、あまりご無理をなさらず、退位の時期が来るのをお待ちになったほうがいいのではないか」と語りました。
また退位後の生活については、「ご趣味などで静かに過ごしていらっしゃりたいと思いますので、周囲があまり邪魔をしないようにしていただきたい」と語りました。

皇居前広場では

皇居前の広場で話を聞きました。
福岡県の女性は「皇室会議が行われるというニュースを見て皇居に来ました。ご高齢の天皇陛下には大変なご苦労があると思うので、日程が固まったことに一安心しています」と話していました。

また、千葉県の女性は「天皇陛下はこれまで国民のために尽くしてこられたので、退位してからはゆっくりとお過ごしいただきたいです」と話していました。

一方、埼玉県の男性は「陛下のお年を考えるともっと早い時期に退位できるようにしたほうがよ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話していました。

羽田空港では

羽田空港のロビーで話を聞きました。

北海道上川町の70歳の女性は「今の天皇陛下もお年を召してお疲れだと思うので退位することはいいことだと思いますが、昭和生まれなので3つ目の時代に入ると思うと改めて不思議な気がします。平成は東日本大震災などがあったので、次の時代は子どもたちが平和に暮らせる時代になってほしいです」と話していました。

また、熊本市の46歳の男性は「昭和はいろいろな面で日本が勢いづいていく時代でしたが、平成は逆に国際競争力が弱くなっていったという印象があるので、新しい元号は、日本の起死回生を願うものにしてもらいたいです」と話していました。

東京の24歳の女性は「平成生まれなのでこの時代が終わってしまうことにさみしさを感じます。天皇陛下の退位のニュースを聞いて平成が終わる前に結婚したいと思い、来年急いで結婚式をすることにしました。平成は自分が生まれて、成人して、就職して、結婚した濃い時代になりました」と話していました。

山口市の30歳の女性は「次の時代は想像できませんが、2020年には東京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が開催されるので、明るい日本をイメージできる元号になってもらいたいと思います」と話していました。

- 11월 28일 NHK뉴스 -

번역 - 마루코

출처 - NHK뉴스

http://www3.nhk.or.jp/news/html/20171201/k10011242551000.html



덧글

  • 1 2017/12/01 20:40 # 삭제 답글

    관내청이 아니라 궁내청이지요
  • 마루코 2017/12/01 22:59 #

    아 그렇네요. 기사가 너무 길어서 정신줄 놓다보니 실수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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