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캘린더

風鈴

이웃 커넥트

통계 위젯 (화이트)

04
17
244414

마우스오른쪽금지

복사방지

펼치기&접기 지원



샌프란시스코 시장「교섭의 여지는 없다」오사카 시장, 보조금 포함해 내년에 관계 끊기로 (訳 마루코) ━ 記事

샌프란시스코 시장「교섭의 여지는 없다」
오사카 시장, 보조금 포함해 내년에 관계 끊기로


11/24(금) 19:18 배포

 샌프란시스코시와 오사카시는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자매도시이다. 하지만 위안부상을 계기로 요시무라 시장은 24일 아침, 그 관계를 끊겠다고 언급하였다.

「위안부상에 대해선 교섭의 여지는 없다」(샌프란시스코시 리 시장(오사카시 메일에 대해))
「신뢰관계는 완전히 깨졌다고 생각하므로 샌프란시스코시와의 자매도시를 취소하겠다」(오사카시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시 요시무리 시장은 24일 아침, 샌프란시스코시의 위안부상이「시 공공물」이 된다며 정식으로 결정한 사실을 받고 자매결연을 취소하겠다 하였다. 민간교류에 대한 보조금에 대해서도 그만둘 생각을 표하였다.

「민간차원의 돈으로 계속 교류하였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오사카 시민의 세금을 투입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오사카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아베노구에 있는 국제교류단체「Youth Connect」는 샌프란시스코의 고등학생을 오사카로 초청하여 일본문화를 배워가는 조직을 계속해왔었다.

「(자매도시를)취소한다면 어찌 신뢰관계를 되돌릴 수 있는가. 또한 수 십년 걸리지 않았는가. 길을 막지 않고 대화를 계속해 나가는 것이 정상의 책임인 것이다」(국제교류단체 유스 커넥트 구보이 료이치 회장)

 요시무라 시장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위안부상의 비문은 이하와 같다.

「이 기념비는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가 된『위안부』로 불린 수 십만 명의 여성과 소녀의 고통을 나타내고 있다. 그 대다수는 전시 중 붙잡힌 채 목숨을 잃었다」(위안부상과 함께 설치된 비문의 일부)

 리 시장은 왜 이 위안부상을「공공물」로써 수용한 것인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인구의 20% 이상 (21.4%)을 중국계 미국인이 차지하며, 불과 1.3%인 일본계 미국인을 월등히 웃돌고 있다. 물론 당선에도 큰 영향력이 있으며, 리 시장 자신도 시의 역사상 처음 중국계 시장이다.

 자민당・공명당은 요시무라 시장에 대해 자매도시의 교류를 이어가면서 해결에 노력해 달라며 요구하고 있다.

「외무성과도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신중하게 나갔기에 (요시무라 시장이) 국가와 관계없이 시로써 판단을 하는 것에는 약간의 위화감이 있다」(자민당 구로다 마사시 시의원)

 오사카시 방침에 주민들의 목소리는…

「(오사카시 방침에 대해)나는 찬성한다. 항상 일본인은 듣는 쪽이었기에 이번에야 말로 먼저 말을 꺼내는 편이 좋다」(남성)
「(자매도시 취소는)저는 유감이라 생각해요. 아쉽잖아요. 좀처럼 60년간 이어진 관계는 없어요」(여성)
「(샌프란시스코에)단기유학으로 공부한 적이 있는데요. 일본에 대해 호의적이었고 위안부상에 동의하는 듯한 생각을 가질 줄은 몰랐어요」(여성)

 요시무라 시장은 시의회 의사표시 등을 확인한 후 연내에 관계 취소 절차를 완료시키고 싶다고 하고 있다.

-----------------------------------------------------------------------------------------------------------------------------

サンフランシスコ市長「交渉の余地はない」大阪市長、補助金含め年内に関係解消へ

11/24(金) 19:18配信

 サンフランシスコと大阪市は今年60年を迎えた姉妹都市です。しかし、慰安婦像をきっかけに吉村市長は24日朝、その関係を解消すると明言しました。

 「慰安婦像については交渉の余地はない」(サンフランシスコ市 リー市長(大阪市へのメールより))
 「信頼関係は完全に破壊されたと思いますので、サンフランシスコ市との姉妹都市を解消する」(大阪市 吉村洋文市長)

 大阪市の吉村市長は24日朝、サンフランシスコ市の慰安婦像が「市の公共物」になると正式に決まったことを受け、姉妹都市を解消すると明言。民間交流への補助金についても、止める考えを示しました。

 「民間のお金で交流するのは続けてもらったらいいと思いますが、大阪市民の税を投入することはしないと考えています」(大阪市 吉村洋文市長)

 大阪・阿倍野区にある国際交流団体「ユースコネクト」。サンフランシスコの高校生を大阪に招き、日本文化を学んでもらう取り組みを続けてきました。

 「(姉妹都市を)解消してしまったら、どうやって信頼関係を戻すのか。また何十年かかるんじゃないですか。道を閉ざさない、対話を続けていくのがトップの責任ですよね」(国際交流団体ユースコネクト 久保井亮一会長)

 吉村市長が一方的な主張だとする慰安婦像の碑文とは。

 「この記念碑は日本軍によって性奴隷にされ『慰安婦』と呼ばれた何十万人の女性と少女の苦しみを表しています。その大多数は戦時中囚われの身のまま命を落としました」(像とともに設置された碑文の一部)

 リー市長はなぜこの像を「公共物」として受け入れたのか。サンフランシスコでは人口の2割以上(21.4%)を中国系アメリカ人が占め、わずか1.3%の日系人をはるかに上回っています。当然選挙にも大きな影響力があり、リー市長自身、市の歴史で初となる中国系の市長なのです。

 自民党・公明党は吉村市長に対し、姉妹都市の交流を続けながら解決に努めるよう求めています。

 「外務省とも話をしながらどう動くべきか慎重に歩んできたので、(吉村市長が)国と関係なく市としての判断をされたことには若干の違和感がある」(自民党 黒田當士大阪市議)

 大阪市の方針に街の声は…

 「(大阪市の方針に)私は賛成。いつも日本人は言われっぱなしなので、言うことは言った方がいい」(男性)
 「(姉妹都市解消は)私は残念だと思いますよ。もったいないですよ、なかなか60年間続く関係はないですよ」(女性)
 「(サンフランシスコに)短期留学して勉強したことはあるんですけど。日本に対して好意的だったし、あの像に同意するような考えを持たれるとは思えなかった」(女性)

 吉村市長は市議会の意思表示などを確認したうえで、年内にも関係解消の手続きを完了させたいとしています。

- 11월 28일 MBS 뉴스-

번역 - 마루코

출처 - MBS 뉴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1124-00000064-mbsnews-l27

*야후 재팬 베스트 댓글*

aqs***** | 4日前
오사카 시장의 신속한 결단, 총리도 본받았으면

rei***** | 4日前
교섭의 여지가 없는 건 이 쪽이 할 말

ゴストレイ | 4日前
일본에 대해 호의적이었고 위안부상에 동의하는 듯한 생각을 가질 줄은 몰랐어요」(여성)
더는 옛날과는 다른 변했다는 소리겠네

gol***** | 4日前
훌륭한 행동력이다.
한국의 각도시와 자매관계에 있고
그 도시에 위안부상이 있다면
다른 지자체도 행동으로 옮겨줬으면 좋겠다

**pupu** | 4日前
다음에 제대로된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탄생할 때 다시 우호관계를 쌓으면 그만

tok***** | 4日前
중한국계의 반일이 증가하고 있으니까 이런 시장이 당선되는 거지
지금까지의 교류가 단절되는 건 아쉽지만 반일이 늘어나면 어찌 되는지
잘못된 생각에 반론하는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서도 취소는 어쩔 수 없어

tnt*****
다음엔 국가가 움직일 차례네요
샌프란시스코시에서 일본기업의 철수를 재촉해서 태도를 봅시다.
원래라면 외무성이 적극적으로 진실을 전하고 항의해야 하는데 전부 선수를 빼앗기니 문제
처음에 이 문제가 나올 때 더 움직였어야 했거늘

kuh***** | 4日前
고베시민인데 요시무라 시장 대응에 응원해요. 유신으로 갈아탑니다. 화이팅!

nex***** | 4日前
오사카에게 있어 유신을 신뢰할 수 있다. 오사카 자민당의 저 태도는 무엇? 정말로 끝이야. 오사카 쇠퇴의 원인=오사카 자민당

wat***** | 4日前
시장의 결단은 옳다고 생각하나 일본은 미국이 대일보단 대중관계를
중요시하고 있다는 사실에 위기감을 가졌으면 좋겠어.
한국의 문제에 그럴싸한 듯한 중국의 미일 관계에 균열을 넣기 위한 책략을 생각해선 안돼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