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다로 외상, 한국의「독도방어부대」에 격노「관계를 강화해야 할 시기에」
10/20(금) 12:32 배포
고노 다로 외상은 20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한국군이 다케시마(독도[시마네현 오키의 섬마을])를「방어」하기 위해 해병대 부대 창설을 추친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를 일으켰다.
고노 다로 외상은 외무성이 한국정부에 강하게 항의를 하였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북한 정세를 염두해 「이러한 안전보장 상황 속에서 한미일 세 나라가 미래지향적으로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할 시기에 역행하는 일이다」며 한국 정부를 비판하였다.
거기다 「지난 한미일 외무차관회의에서도 연계 강화의 중요성을 협의하고 합의하였으며, 이 사태에 있어 한미일 연계를 강화해 가고 싶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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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野太郎外相、韓国の「独島防衛部隊」に激怒 「関係性を強め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ときに」
10/20(金) 12:32配信
河野太郎外相は20日午前の記者会見で、韓国軍が竹島(島根県隠岐の島町)を「防衛」するための海兵隊部隊創設を進めていることに怒りを爆発させた。
河野氏は外務省が韓国政府に強く抗議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上で、緊迫度を増す北朝鮮情勢を念頭に「こういう安全保障状況の中、日米韓3カ国が未来志向で関係性を強め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ときに、それに逆行することだ」と韓国政府を批判。
その上で、「先般の日米韓外務次官会議でも連携強化の重要性を協議し、合意している。この事態にあって、日米韓の連携を強めていきたい」と述べた。
- 10월 20일 산케이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산케이신문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71020/plt1710200040-n1.html


10/20(금) 12:32 배포
고노 다로 외상은 20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한국군이 다케시마(독도[시마네현 오키의 섬마을])를「방어」하기 위해 해병대 부대 창설을 추친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를 일으켰다.
고노 다로 외상은 외무성이 한국정부에 강하게 항의를 하였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북한 정세를 염두해 「이러한 안전보장 상황 속에서 한미일 세 나라가 미래지향적으로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할 시기에 역행하는 일이다」며 한국 정부를 비판하였다.
거기다 「지난 한미일 외무차관회의에서도 연계 강화의 중요성을 협의하고 합의하였으며, 이 사태에 있어 한미일 연계를 강화해 가고 싶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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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野太郎外相、韓国の「独島防衛部隊」に激怒 「関係性を強め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ときに」
10/20(金) 12:32配信
河野太郎外相は20日午前の記者会見で、韓国軍が竹島(島根県隠岐の島町)を「防衛」するための海兵隊部隊創設を進めていることに怒りを爆発させた。
河野氏は外務省が韓国政府に強く抗議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上で、緊迫度を増す北朝鮮情勢を念頭に「こういう安全保障状況の中、日米韓3カ国が未来志向で関係性を強め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ときに、それに逆行することだ」と韓国政府を批判。
その上で、「先般の日米韓外務次官会議でも連携強化の重要性を協議し、合意している。この事態にあって、日米韓の連携を強めていきたい」と述べた。
- 10월 20일 산케이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산케이신문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71020/plt1710200040-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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