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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의혹분출 = 대일외교에도 개입, 박 대통령 궁지에 (訳 마루코) ━ 記事

비선실세」의혹분출 = 대일외교에도 개입, 박 대통령 궁지에

시사통신 10월 26일(수) 16시 56분 배포

서울 시사】한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오래전부터 지인인 여성이자 정권의
비선실세(한국 미디어)라 불리우는 최순실 씨(60) 둘러싼 기밀 정보 입수와 대일 관계를 포함한 외교・인사 개입, 자금유출 등의 의혹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여야당은 정부 인사쇄신을 요구하는 소리가 커지며 박 대통령은 궁지에 몰렸다.

 TV방송국인 JTBC는 24일, 최씨가 전부터 사용해 온 컴퓨터 파일을 분석한 결과, 박 대통령의 연설 초고 등 기밀정보를 최 씨가 사전에 입수해 왔던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하였다. 컴퓨터는 최 씨 측이 사무소 관리인에게 처분을 의뢰, 관리인의 양해를 얻어 JTBC 기자가 입수했다고 한다. 대통령은 25일 최 씨에게 자료를 건내 조언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 사과하였다.

 JTBC에 따르면 최 씨는 연설 초고 뿐만 아니라 대일 관계 메모 및 남북 군사 당국자의 비밀접촉에 관한 정보 그리고 대통령 부처 경호담장자 후보자 리스트까지 기밀 정부를 입수는 물론 외교 인사 등에도 개입한 의혹이 있다.

 대일 관계로는 2013년 1월, 대통령 취임 직전 박 씨가 아베 신조 총리 특사인 누카가 후쿠시로 전 재무상과 회담하기 전에 작성된 시나리오 문답 등의 메모가 최 씨에게 전해졌다. 위안부 문제에 관해
「"역사에 대한 일본의 올바른 인식이 관계발전의 기본이다" 라고 언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쓰여 있었다.

 한편, 최 씨 측근이 한겨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최 씨는 박 정권을 지탱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의 성격을 띤 비밀회합을 정기적으로 개최, 각료인사 등 국정전반에 관여해 왔었다고 한다.

 의혹분출을 받고 있는 여당인 새누리당은 26일, 간부회의를 개최.
「박 대통령의 사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라며 무거운 결론을 내렸으며, 대통령 부처와 각료의 큰 쇄신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이정현 당대표는 기자회견에서「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있는 자는 예외없이 교체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대 여당인 더민주당도 의원총회를 열어「대통령 부처 전면 쇄신」을 요구했다.

 한편, 한국 언론에 따르면 최 씨가 대통령 부처 및 재계의 후원을 받고 설립한 두 개의 재단인 자금을 유용해의혹으로 서울 중앙 지검은 26일, 서울 시내 최 씨 자택과 최 씨의 주도로 설립된
미르 재단」과K스포츠 재단」사무소 그리고 경제단체인전국경제인인연합회(이하 전경련)」본두 등을 압수 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를 감행하였다. 지검은 기밀문서 유출 문제에 관해서도 JTBC에서 파일 제출을 받아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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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の実力者」疑惑噴出=対日外交にも介入か―朴大統領窮地に・韓国


時事通信 10月26日(水)16時56分配信

【ソウル時事】韓国の朴槿恵大統領と旧知の女性で、政権の「陰の実力者」(韓国メディア)とも呼ばれる崔順実氏(60)をめぐり、機密情報の入手や対日関係を含む外交・人事への介入、資金流用など疑惑が次々と明るみに出ている。

 与野党からは政府の人事刷新を求める声が強まり、朴大統領は窮地に立たされている。

 テレビ局JTBCは24日、崔氏が以前持っていたパソコンのファイルを分析した結果、朴大統領の演説草稿など機密情報を崔氏が事前に入手し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と報じた。パソコンは崔氏側が事務所の管理人に処分を依頼。管理人の了解を得て、JTBCの記者が入手したという。大統領は25日、崔氏に資料を渡してアドバイスを受けていた事実を認め、謝罪した。

 JTBCによれば、崔氏は演説草稿だけでなく、対日関係のメモや南北軍事当局者の秘密接触に関する情報、大統領府の警護担当者の候補者リストといった機密情報を入手。外交、人事などにも介入していた疑いがある。

 対日関係では2013年1月、大統領就任直前の朴氏が、安倍晋三首相特使の額賀福志郎元財務相と会談するのを前に作成された想定問答などのメモが、崔氏に提供されていた。慰安婦問題に関しては「『歴史に対する日本の正しい認識が関係発展の基本だ』と言及することが望ましい」と書かれている。

 一方、崔氏に近い人物がハンギョレ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語ったところでは、崔氏は、朴政権を支えるため「諮問委員会」の性格を持つ秘密会合を定期的に開催。閣僚人事など国政全般に関与していたとされる。

 疑惑噴出を受けて与党セヌリ党は26日、幹部会議を開催。「朴大統領の謝罪で済む問題ではない」と厳しい結論に達し、大統領府と閣僚の大幅刷新を求めることを決めた。李貞鉉党代表は、記者会見で「今回の事態に対し責任ある人物は、例外なく交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最大野党「共に民主党」も議員総会を開催し、「大統領府の全面刷新」を要求した。

 一方、韓国メディアによれば、崔氏が大統領府や財界の後押しを受けて設立した二つの財団の資金を流用していた疑惑で、ソウル中央地検は26日、ソウル市内の崔氏の自宅や、同氏主導で設立された「ミル財団」「Kスポーツ財団」の事務所、経済団体「全国経済人連合会(全経連)」の本部などを捜索し、本格的捜査に乗り出した。地検は機密文書流出問題に関しても、JTBCからファイルの提出を受け、大統領記録物管理法違反に当たるかどうかなどを調べている。 

- 10월 26일 시사 통신 -

번역 - 마루코

출처 - 시사 통신

http://www.jiji.com/jc/article?k=2016102600657&g=int





덧글

  • 종교미신 미군철수 2016/10/27 05:19 # 답글

    이로써 괴뢰박의 유체이탈 화법과 갈팡질팡 외교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였었죠.
  • 마루코 2016/12/10 04:54 #

    이제서야 답글을 남기지만,
    그 숙제가 이번 탄핵 가결로 해결 되었네요.
    아직 헌재판결이 남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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