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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셀카봉」, 한국서 규제 강화 미인정품 판매 시 처벌 (訳 마루코) ━ 記事

스마트폰「셀카봉」, 한국서 규제 강화 미인정품 판매 시 처벌

2014년 11월 24일 12:26 JST

「셀카봉」을 사용해 촬영하는 관광객(한국・용인시, 11월 14일) Bloomberg News

 스마트폰으로 자신을 촬영하는「셀카」에 사용되는 봉 모양의 도구, 이른바 셀카봉(셀프 스틱)에 대한 단속이 한국에서 시작되었다.
 
 한국 정부는 21일, 셀카봉을 판매하는 업자의 단속을 벌이겠다고 발표하였다. 정부에 인정받고 있지 않은 셀카봉을 판매하면 최고 3000만 원(약 320만 엔)의 벌금 또는 최고 3년의 금고형이 부과된다.

 단속 대상은 주로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인 블루투스 통신기기를 갖춘, 보다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타입. 이러한 타입의 봉은 일반적으로 그립에 있는 버튼 조작으로 봉 앞에 달린 스마트폰 카메라에 지시를 내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이러한 기기는 통신기기에 분류되기 때문에 시판하기 전 기기가 방출하는 전자파 검사를 받고 인정받아야 한다.

 기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는 일반적으로 인체에는 무해하나 주위 전자기기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블루투스 통신기기를 갖춘 미인정의 셀카봉이 최근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엄격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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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マホ「自撮り棒」、韓国で規制強化 未認定品販売に刑罰


2014 年 11 月 24 日 12:26 JST

「自撮り棒」を使って撮影する観光客(韓国・龍仁市、11月14日) Bloomberg News

 スマートフォンで自分を撮影する「自撮り」に使う棒状の器具、いわゆる自撮り棒(セルフィースティック)に対する取り締まりが韓国で始まった。

 韓国政府は21日、自撮り棒を販売する業者の取り締まりを開始すると発表した。政府に認定されていない自撮り棒を販売すると最高3000万ウォン(約320万円)の罰金または最長3年の禁錮刑が科される。

 取り締まりの対象は主に、近距離無線通信規格のブルートゥース通信機能を備え、より簡単に写真が撮影できるタイプのもの。こうしたタイプの棒は一般的にグリップにあるボタン操作で、棒の先につけられたスマホのカメラに指示を出す仕組みになっている。

 教育科学技術省によると、こうした機器は通信機器に分類されるため、市販前に機器が放出する電磁波の検査を受け、認定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機器から放出される電磁波は一般的に人体には無害だが、周囲の電子機器に影響を及ぼす可能性があると同省は指摘。ブルートゥース通信機能を備えた未認定の自撮り棒が最近数多く販売されており、「厳しい取り締まり」が必要だとしている。

- 11월 24일 더 월 스트리트 저널 -

번역 - 마루코

출처 - 더 월 스트리트 저널(본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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