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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에게 권총을 겨누다=경장을 서류송검―교토 부경 (訳 마루코) ━ 記事

부하에게 권총을 겨누다=경장을 서류송검―교토 부경

5월 1일 (목)19시 34분

 부하에게 실탄이 들어간 권총을 겨눈 데다 복부를 가격하는 등의 폭행으로, 교토 부경은 1일 총도법(銃刀法) 위반(가중소지)와 폭행 등의 혐의로, 야마시나 경찰서의 남성 경장(41)을 교토 지검에 서류송검하여, 이 날부로 징계면직 처분하였다. 부경에 따르면,「업무로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었다.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말았다」며 말하였다.

 부경에 따르면, 경장은 1월 22일 정오즈음, 근무교대하는 과정에서 부하 순경(24)의 복부에 총구를 겨누며「어때」라며 말을 걸었으며, 23일에는 이 순경의 복부를 구타하였다. 작년 9월 중순경에는 전 근무지인 무코우마치 경찰서에서 다른 순경(25)의 복부에 총구를 겨누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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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下に拳銃向ける=警部補を書類送検-京都府警

5月1日(木)19時34分

 部下に実弾が入った拳銃を向けたほか、腹部を殴るなどの暴行を加えたとして、京都府警は1日、銃刀法違反(加重所持)と暴行などの容疑で、山科署の男性警部補(41)を京都地検に書類送検し、同日付で懲戒免職処分とした。府警によると、「仕事でストレスを強く感じていた。やってはならないことをやってしまった」と話しているという。

 府警によると、警部補は1月22日正午ごろ、同署で勤務交代する際、部下の巡査(24)の腹部に銃口を向け、「どうや」と声を掛けた。同23日にはこの巡査の腹部を殴打した。昨年9月中旬ごろには、前任地の向日町署で、別の巡査(25)の腹に銃口を向けたという。 

- 05월 01일 시사통신 -

번역 - 마루코

출처 - 시사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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