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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 보고 명령받았다」나가사키, 자살여아의 모친 회견 (訳 마루코) ━ 記事

「험담 보고 명령받았다」나가사키, 자살여아의 모친 회견

마이니치 신문 2014年3月18日(화)08:19

 나가사키 시립 초등학교 6학년 여아(당시 11살)가 작년 자살한 문제로 여아가 동급생들로부터 이 동급생의 험담하는 것을 누군가가 말하는 걸 들으면 알리라는 듯한 명령을 받았다고 모친(40살)에게 말한 사실이 밝혀졌다. 모친이 17일 첫 기자회견을 열어 밝혔다.

 모친에 의하면 여아가 5학년이었던 작년 2월 말 경, 여아의 노트에「○○님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님에게 전한다」등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 여아에게 묻자 학교 같은 반의 동급생 여자에게 자신의 험담을 들으면 보고하기로 노트에 계약문과 같은 형식으로 적었다고 설명하였다.「○○님」의 이름인 부분에는 이 동급생의 이름이 들어가 있었다.

 모친은 다음 달인 3월,「(여아가)마지못해 벌레를 먹었다」등의 정보도 다른 보호자들로부터 들었다. 여아는 피해를 인정, 벌레를 먹은 이유는「먹을 때까지 못 돌아간다 (먹으라며) 계속 강요. 먹으면 끝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모친은 담임에게 왕따 내용을 전하고, 노트도 보였다고 한다.

 모친의 이 상담에 대해 시교위원회는「(왕따는)별개의 상담이었다고 학교에 듣고 있다. 인식이 다르다」고 설명. 모친은 회견에서 시교위의 대응에 대해「분노를 느낀다」고 하였다.

 시교위는 5학년 3학기에 신발을 감춘 일과 작년 7월 수학여행 반 결정에서 일부러 친구들과 떨어뜨리게 한 일 이 두 사건의 괴롭힘을 확인하고 있다.「벌레」등의 피해는「사실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하였으나, 학교는 2~3월, 아동에게 청취 조사를 다시 실시. 근처 시교위가 설치한 제3자 위원회에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회견에 동석한 유족 대리인 변호사는 이 청취 조사에서 학교측이 아동에게 증거 유무를 묻거나, 「그 이야기가 정확하냐」라고
못 박으며 위압해, 대답을 망설케 했다고 호소하는 문서를 시교위에게 제출한 사실을 밝혔다.

 시교위는 못 박음 등은 부정. 질문 내용을 입 밖에 내지 않도록 요구하는 일은 있었으나「위압적인 태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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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悪口の報告、命令された」 長崎、自殺女児の母親会見


朝日新聞2014年3月18日(火)08:19

 長崎市立小学校6年の女児(当時11)が昨年自殺した問題で、女児が同級生から、この同級生の悪口を誰かが言うのを聞いたら、知らせるよう命令されたと、母親(40)に話し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母親が17日、初めて記者会見を開き、明らかにした。

 母親によると、女児が5年生だった昨年2月末ごろ、女児のノートに「○○様の悪口を言っている人がいたら、○○様にお伝えする」などと書かれているのを発見。女児に尋ねると、学校の同じクラブの同級生の女子に、自分の悪口を聞いたら報告するとノートに誓約文のような形で書かされた、と説明したという。「○○様」の名前部分には、この同級生の名前が入っていた。

 母親は翌3月、「(女児が)虫を食べさせられた」などの情報も別の保護者らから聞いた。女児は被害を認め、虫を食べた理由は「食べるまで(食べろと)言い続けられる。食べれば終わるから」と話したという。母親は担任にいじめの内容を伝え、ノートも見せたという。

 母親のこの相談について市教育委員会は「(いじめとは)別の相談だったと学校に聞いている。認識が違う」と説明。母親は会見で市教委の対応について「憤りを感じる」と話した。

 市教委は、5年生の3学期に靴を隠されたことと、昨年7月に修学旅行の班決めで仲間外れにされそうになったことの2件のいじめを確認している。「虫」などの被害は「事実確認できなかった」としてきたが、学校は2~3月、児童への聞き取り調査を改めて実施。近く市教委が設けた第三者委員会に結果を報告する予定だ。

 会見に同席した遺族の代理人の弁護士は、この聞き取り調査で、学校側が児童に証拠の有無を尋ねたり、「その話は絶対か」と念押ししたりして威圧し、回答をためらわせたと訴える文書を、市教委に出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市教委は念押しなどは否定。質問内容を口外しないよう求めることはしたが、「威圧的態度とは捉えていない」としている。

- 03월 18일 마이니치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마이니치 신문



덧글

  • 대공 2014/03/19 08:25 # 답글

    저동네도 복지부동은 여잔하네요
  • 마루코 2014/03/19 11:22 #

    저 동넨 심심하면 왕따 문제로 터지네요
  • 나츠메 2014/03/19 18:39 # 답글

    일본인 내면의 추악성 이지메...
  • 마루코 2014/03/19 21:44 #

    매번 말만 해결한다고 하고는 지금까지 나아진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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