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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로부터 요금을 받은 호빵맨 영화회, 실은 무허가 (訳 마루코) ━ 記事

어린이들로부터 요금을 받은 호빵맨 영화회, 실은 무허가

2014년 2월 27일(목)19:55

 애니메이션「날아라 호빵맨」의 영화를 무허가로 상영함으로서 오사카 부경  도요나카 미나미 경찰서 등은 27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영화흥행업, 기타노 테루키(73) =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 혼마치 =와 장남인 유키야스(43) = 오사카시 요도가와구 니시미야하라 = 용의자를 체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서에 따르면, 2명은 시민회관 및 구민회관에서 주말, 어린이용인「애니메이션 영화회」를 개최. 전단지를 작성해서 어린이 손님을 모아 1회에 호빵맨 등 7작품을 상영하며 한 사람 800~900엔의 입장료를 챙기고 있었다고 한다.

 2명의 체포 용의는 작년 9~10월, 오사카시 및 오사카부 가시와라시, 와카야마시 등 7곳 공공시설에서 10회에 걸쳐 저작권자에게 무단으로 호빵맨의 영화를 유상으로 상영하며, 저작권을 침해하였다고 한다.

 기타노 용의자는 헤이세이 23년(2011년)에 영화 배급 회사로부터 빚 담보로서 호빵맨의 영화 필름을 수입하였으며,「어찌 사용하든 알 바 아니다」라는 등 용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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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供から料金とったアンパンマン映画会、実は無許可だった…業者を逮捕


2014年2月27日(木)19:55

 アニメ「それゆけ!アンパンマン」の映画を無許可で上映したとして、大阪府警豊中南署などは27日、著作権法違反容疑で、映画興行業、北野輝樹(73)=同府河内長野市本町=と長男で同、幸康(43)=大阪市淀川区西宮原=の両容疑者を逮捕したと発表した。

 同署によると、2人は市民会館や区民ホールで週末、子供向けの「アニメ映画会」を開催。チラシを作成して子供ら客を集め、1回にアンパンマンなど7作品を上映し、1人800~900円の入場料を徴収していたという。

 2人の逮捕容疑は、昨年9~10月、大阪市や同府柏原市、和歌山市など7カ所の公共施設で、10回にわたり著作権者に無断でアンパンマンの映画を有償で上映し、著作権を侵害したとしている。

 北野容疑者は、平成23年に映画配給会社から借金の担保としてアンパンマンの映画フィルムを入手したとしており、「どう使おうが勝手だ」などと容疑を否認しているという。

- 02월 27일 산케이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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