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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협박문:남자 중학생 체포「부활동 멈추지 않으면 방화」(訳 마루코) ━ 記事

화장실에 협박문:남자 중학생 체포「부활동 멈추지 않으면 방화」(訳 마루코)
 
2013년 03월 02일 20시 50분(최종갱신 03월 02일 22시 20분)

 돗토리시의 중학교 화장실에 협박문을 남겨놓음으로서, 돗토리 현경찰 돗토리 경찰서는 2일, 이 학교 남학생(14세)를 협박과 건물 침입의 혐의로 체포하였다.

 체포 용의자는 2월 27일 경, 시립 중학교의 화장실에「부활동을 정지하지 않으면 학교를 방화하겠다」라고 쓴 글을 남겼다고 한다. 경찰서에 따르면, 남학생은 2일 오전 3시 반즈음, 이 학교 건물에 침입, 경계 중인 경찰에게 발견되었다. 협박문을 남겨둔 것에 대해서도「맞다」며 인정했다.

 돗토리 경찰서와 시교위에 따르면, 협박문은 2월 27일 오후 4시 40분즈음에 학교 관계자가 발견, 현경찰에 통보하였다. 이후 경찰이 경계를 계속하고 있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남학생은 운동계 부에 소속해 있다고 한다.

 돗토리 시교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 2월에 걸쳐 시교위와 현교위에게「사람이 죽어」등 부활동 중지를 요구하는 협박문을 수차례 받고 있었다 【가토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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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イレに脅迫文:男子中学生逮捕 「部活停止せねば放火」

2013年03月02日 20時50分(最終更新 03月02日 22時20分)

 鳥取市の中学校のトイレに脅迫文を置いたなどとして、鳥取県警鳥取署は2日、同校の男子生徒(14)を脅迫と建造物侵入の容疑で逮捕した。

 逮捕容疑は2月27日ごろ、市立中学校のトイレに「部活動を停止しなければ学校を放火する」と書いた文書を置くなどしたとされる。同署によると、男子生徒は2日午前3時半ごろ、同校の校舎に侵入し、警戒中の署員に発見された。脅迫文を置いたことについても「間違いない」と認めたという。

 同署や市教委によると、脅迫文は2月27日午後4時40分ごろ、学校関係者が見つけ、県警に通報した。以後、署員が警戒を続けていた。捜査関係者によると、男子生徒は運動系の部に所属しているという。

 鳥取市教委によると、昨年12月から今年2月にかけて、市教委と県教委に「人が死ぬぞ」などと、部活動の中止を求める脅迫文が複数回届いていた。【加藤結花】

- 03월 02일 마이니치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마이니치 신문



덧글

  • 미라스케 2013/03/04 01:35 # 답글

    부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마음에 안 들어서 홧김에?
  • 마루코 2013/03/06 05:58 #

    결론만 알려주고 정작 정황이 없으니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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