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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잡지 부록에 커터칼 조각 혼입, 고단샤가 사죄 (訳 마루코) ━ 記事

유아용 잡지 부록에 커터칼 조각 혼입, 고단샤가 사죄

2012년 11월 17일(토)10:53

 고단샤의 유아용 잡지 부록에 커터칼의 칼의 일부가 들어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이 회사는 주의를 호소하고 있다. 광보실은「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며 말하고 있다.

 잡지는 9월 하순 발표한「즐거운 유치원 10월호 증간 즐거운 유치원 히메구미 vol.20」이다. 부록의 플라스틱제 거울 받침대의 서랍 안에 칼조각이 들어있었다고 지금까지 2건의 불만이 전해졌다. 아직까지 다친 사람은 없다고 한다.

이 회사에 따르면, 발견된 칼을 사용한 커터칼은 제조 과정에서는 사용되지 않아 공장 내 및 유통 과정에서 혼입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잡지는 8만부 발행, 서점에는 반품을 요구하고 있다. 부록은 중국제. 문의는 고단샤 (03-5395-4029)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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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児向け雑誌、付録にカッターの刃混入 講談社がおわび

2012年11月17日(土)10:53

 講談社の幼児向け雑誌の付録にカッターナイフの刃の一部が入っていたことがわかり、同社が注意を呼びかけている。同社広報室は「ご迷惑をおかけし、深くおわびします」と話している。

 雑誌は9月下旬発売の「たのしい幼稚園10月号増刊 たの幼 ひめぐみvol.20」。付録のプラスチック製鏡台の引き出し内に刃の一片が入っていた、とこれまでに2件の苦情が寄せられた。今のところけが人はいないという。

 同社によると、見つかった刃を使用したカッターは、製造過程では使用されておらず、工場内や流通過程で混入した可能性もあるという。雑誌は8万部発行、書店には返品を要請している。付録は中国製。問い合わせは講談社(03・5395・4029)へ。

- 11월 17일 아사히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아사히 신문



덧글

  • 셔먼 2012/11/17 20:04 # 답글

    아직 다친 사람은 없다니 다행이군요.
  • 마루코 2012/11/17 20:28 #

    출판사에서 꽤나 알아주는 고단샤에서 저런 일이 터졌으니

    아마 어느 정도 타격을 입을지도 모르겠네요.
  • 콜드 2012/11/19 20:45 # 답글

    순간 섬뜩했을듯...
  • 마루코 2012/11/20 07:37 #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에서는 매우 놀랄 만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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