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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봐주는 J리그 현황 ━ IUFC



현재 J1 리그 순위표 현황이다.

일본 J1 리그는 총 34R로 12월 01일 그 막을 내린다.

순위표를 보면 현재

1위 산프레체 히로시마 승점 58점
2위 베갈타 센다이 승점 56점
3위 우라와 레드 승점 49점


으로, 한국 K리그와 마찬가지로 리그 3위까지 ACL 출전권이 주어진다.
허나 1,2위는 거의 확정이지만, 3위 자리는 아직도 치열하다.

자세히 보면 리그 4위부터 11위까지가 승점이 49점~43점으로 남은 3경기 동안 기대를 걸어봐도 되기 때문.
물론 남은 3경기를 볼 땐 리그 4위부터 8위까지가 가장 희망적이라고 본다
그 안에 리그 7위에 자리해있는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사간 도스도 눈에 띈다.

그리고 의외인 것이 J1 리그는 무려 리그 7위까지도 상금을 부여한다.
K리그에서는 우승 5억 원 준우승 3억 원인데 J1 리그는

1위 2억 엔(약 27억 원)
2위 1억 엔(약 13억 원)
3위 8천만 엔(약 11억 원)
4위 6천만 엔(약 8억 원)
5위 4천만 엔(약 5억 4천만 원)
6위 2천만 엔(약 2억 7천만 원)
7위 1천만 엔(약 1억 3천만 원)


이 되겠다. 무려 7위까지 상금 준다는 게 놀라운 점이다.

그리고 강등권도 빠질 수가 없는데, J1 리그는 총 최하위 3팀이 J2로 강등이 되는데,

16위 감바 오사카 승점 34점
17위 알비렉스 니가타 승점 34점
18위 콘사도레 삿포로 승점 14점

으로, 리그 12위부터 17위까진 안심할 수 없다. (삿포로는 일찌감치 끝났다)
특히 14위부터 17위의 강등권 싸움은 치열할 듯 싶다.



그래서 J1 리그 최하위의 3자리를 대신할 J2 리그 순위표이다.

일본 J2 리그는 총 42R로 11월 11일 바로 오늘 그 막을 내린다.

순위표를 보면 현재

1위 반포레 고후 승점 85점
2위 교토 상가 73점
3위 쇼난 벨마레 승점 72점
4위 오이타 트리니타 승점 70점
5위 요코하마 FC 승점 70점
6위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 승점 69점


으로, 리그 1위와 2위가 J1 자동 승격 자격이 주어지고 나머지 3~6위는 PO를 치뤄 1팀이 남아
총 3팀이 J1 리그로 승격이 되는 시스템이다.

고후가 압도적인 승점으로 1위 결정을 지으면서 J1 리그 승격 확정인 상태이고
나머지 2위~6위는 엎치락 뒤치락이다.
그 중 2위~5위는 오늘 펼쳐지는 마지막 라운드서 모든 게 결정이 난다.
단 3점 차이로 상황이 역전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목숨을 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일본의 FA컵인 일왕배의 현황이다.
앞으로 4R을 앞두고 있으며, 결승은 01월 01일에 펼쳐진다.
여기서 우승한 팀이 ACL 출전권을 얻게 된다고 보면 된다.

현재 J리그는 ACL에서 죽을 쑤는 중인데, 내년 ACL에 출전하는 팀이
올해 출전한 팀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을 가졌을 지가 기대가 된다.
물론 K리그가 J리그를 밟아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말이다.




덧글

  • 안경소녀교단 2012/11/11 16:23 # 답글

    감바 오사카는 모기업과 운명을 같이 하는군요.

    좀 더 열심히 일해라 시마사장
  • 희야♡ 2012/11/12 09:24 # 답글

    히로시마가 우승이라니....

    감바의.몰락에 잠깐 잘나겄던 니이가카도 강둥이라...

    저동네도 팀들 부침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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