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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일본은 암덩어리」영유권 문제로 이례적인 비난 (訳 마루코) ━ 記事

북한「일본은 암덩어리」영유권 문제로 이례적인 비난

2012년10월 10일14시 06분  요미우리 신문

【뉴욕=야나기사와 타카유키】 9일 UN총회 제1위원회(군축)에서, 북한이「영유권 문제」를 떠나 일본을 비난하는 발언을 하였다.

  핵미사일 개발을 정당화하기 위한 조어도(일본명 센카쿠 제도)와 독도를 둘러싼 일본과 한중의 대립을 이용한 모양이다.

  위원회에서 북한은, 일본의 아마노 마리・군축 회의 대표부 대사가 말하자,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비판하는 연설에 반론.「미국의 『핵우산』이란 이름 아래에 일본의 비핵 삼원칙은 기만하기 짝이 없다」라고 발언하였다. 아마노 대사가「근거없는 주장」이라 반론하자, 북한은 다시「일본은 북동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암덩어리다」「아시아의 인접 국가와의 영유권 다툼을 안고 있다」며 이례적인 표현도 사용하며 일본을 비난했다.「아시아의 인접 국가」의 구체적인 나라명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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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朝鮮「日本はガン」…領有権問題で異例の非難


2012年10月10日14時06分  読売新聞

【ニューヨーク=柳沢亨之】9日の国連総会第1委員会(軍縮)で、北朝鮮が、「領有権問題」に触れて日本を非難する発言を行った。

  核ミサイル開発を正当化するため、尖閣諸島や竹島を巡る日本と中韓の対立を利用した形だ。

  委員会で北朝鮮は、日本の天野万利・軍縮会議代表部大使が行った、北朝鮮の核ミサイル開発を批判する演説に反論。「米国の『核の傘』の下にある日本の非核三原則は欺瞞にすぎない」などと発言した。天野大使が「根拠のない主張」と反論すると、北朝鮮は再び、「日本は北東アジアの平和と安定を危うくするがん」「アジアの近隣諸国との領有権争いを抱えている」などと異例の表現も使って日本を非難した。「アジアの近隣諸国」の具体名は挙げなかった。

- 10월 10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대공 2012/10/11 04:09 # 답글

    에이즈가 암보고 비난하고 있군요.
  • 마루코 2012/10/11 23:22 #

    본격 북한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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