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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학 교육을 평가=야마나카씨의 노벨상으로 한국 紙 (訳 마루코) ━ 記事

일본의 과학 교육을 평가=야마나카씨의 노벨상으로 한국 紙

2012년 10월 9일(화)11:01

【서울 시사】9일자 한국 각 신문에선 나카야마 신야 교토대학 교수의 노벨상 결정을 1면 등으로 자세하게 보도하였다. 조선일보는「또 일본, 또 교토대」라는 제목으로 초등학교부터 실험을 중시하는 일본의 과학 교육이 연이어 노벨상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였다.

 조선일보는「최근, 젊은이의 이공계 기피가 심각해지는 상황서, 비교적 젊은 나카야마 교수가 파급 효과가 큰 만능 세포 분야서 수상한 것에 일본은 들끓고 있다」고 보도.「교토대는 도쿄대와 비교해 자율적인 학교 풍습으로 알려져 독창성을 중시하는 연구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며 소개하였다.

마이니치 경제 신문은 사설에서 한국에선 평화상인 김대중 전 대통령 단 한 명 밖에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은 점을 떠나,「한국 교육열과 평균적인 학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세계 최고의 두뇌를 양성하는 창조적인 교육과 기초 과학의 기반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지적하였다.

[시사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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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科学教育を評価=山中氏のノーベル賞で韓国紙

2012年10月9日(火)11:01

【ソウル時事】9日付の韓国各紙は、山中伸弥京都大教授のノーベル賞決定を1面などで詳しく報じた。朝鮮日報は「また日本、また京都大」との見出しで、小学校から実験を重視する日本の科学教育が相次ぐ受賞につながっていると分析した。
 
 朝鮮日報は「最近、若者の理工系離れが深刻化する中で、比較的若い山中教授が波及効果の大きい万能細胞の分野で受賞したことに日本は沸き返っている」と報道。「京都大は東京大と比べ自由な学風で知られ、独創性を重視した研究でノーベル賞受賞者を輩出している」と紹介した。

 毎日経済新聞は社説で、韓国からは平和賞の金大中元大統領の1人しかノーベル賞受賞者が出ていない点に触れ、「韓国の教育熱と平均的な学力は世界最高水準だが、世界最高の頭脳を育てる創造的な教育と基礎科学の基盤は依然として不十分だ」と指摘した。

[時事通信社]

- 09월 23일 시사닷컴 -

번역 - 마루코

출처 - 시사닷컴
 


덧글

  • 고양이별지기 2012/10/10 22:28 # 답글

    한국의 교육은 교육으로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경제논리의 연장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ㅅ;
  • 마루코 2012/10/11 03:09 #

    무엇이든 간에 위로 인해 아래가 고생한다고 보니요.
  • Masaki 2012/10/21 20:49 # 답글

    마지막 말이 참 와닫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교육적인 면만 보았을때 한국처럼 비효율적인 교육도 없다고 봅니다...
  • 마루코 2012/10/25 19:47 #

    일본 교육 시스템도 문제이긴 하지만

    한국도 남말 할 처지가 아니긴 하죠.
  • 2012/10/22 0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25 19: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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