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스타일에서 예약 주문을 해서
드디어 9월 27일 일본 발매날에 맞춰 물건을 받았다.
수령 시간대를 정할 수가 있다보니 문제없이 수령이 가능했기에
참 학수고대하며 받은 물건인지라 얼마나 기쁘던지 너무나도 좋았다.
상자를 연 상태이다.
안에는 일본 한정판 타이틀과 코나미 스타일 특전인 액정 클리너&포스트 카드가 들어있다.
왜 액정 클리너&포스트 카드에 TIv님의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다.
일본 한정판 타이틀이다.
국내 한정판과 겉모습이 다른 모습으로, 저 타이틀에 있는 여자 5명을 보며 생각나는 건
'저건 혹시 일본서 KPOP 영향도 있고 하니 카라의 2D화가 아닐까' 란 생각했으나
정확한 사실은 펜타비전만이 알 것이다.
뒷면에는 DJ MAX 테크니카 튠의 간략한 설명과 함께 우측에는 구성품을 소개하고 있다.
구성품은 액정 클리너&포스트 카드/ OST 앨범/ 비주얼 북/ 타이틀/ 오리지널 클리너&스트랩 이다.
타이틀을 연 모습이다.
안에는 위에서 말한 구성품들이 저런 상태로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타이틀에서 OST와 비주얼 북을 꺼내 찍어보았다.
이거는 국내판과 아마 똑같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OST는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의 곡들을 들을 수가 있으며
비주얼 북은 각 BGA가 캡처가 된 장면 및 축전들을 담아 놓았다.
마지막으로 전체 샷이다.
한정판 구성품은 일본보다 국내가 더 많고
가격도 일본판은 7317엔으로 원화로 10만 원도 넘는 가격인지라
개인적으로 국내 한정판이 더 좋다고 볼 수가 있겠다.
본인은 우선 목적이 OST와 비주얼 북이었던지라 그리 큰 불만없기에
아직 비타가 없다보니 다음 달 월급 받고 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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