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오늘 일본서 본인이 느낀 걸 토대로 적은 것이므로 객관적이지 않다.
오늘은 한국에서는 광복절이며, 일본에서는 같잖게 종전기념일이라 불린다.
알바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여기에서의 반응은 그닥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했다.
아침 뉴스에서는 한국 소식보다는 어제 발생한 서일본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을 중요하게 다루었으니 말이다.
알바를 하고 있을 때도 일본 분들과는 일상 대화를 즐겼지 위의 문제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
퇴근 후에는 매스컴에서 그제서야 소식을 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요약해서 말하자면,
1.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 앞에서 광복절을 맞이하여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 촉구 시위
2. 이명박 대통령은 광복절 연설에서 정식으로 처음 일본 정부를 향해 위안부 문제를 언급
3. 또한 아키히토 일왕이 방한을 하기 원한다면, 진심이 담긴 사죄가 필요하다고 하자
고이치로 외무상은 양국이 일왕 방한에 대해 의논한 적이 없다며 당국은 매우 당혹
4. 오늘 가수 김장훈 씨의 릴레이 형식 횡단의 독도 방문을 언급, 거기에 송일국 씨도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BS 닛테레는 당초 21일에 방영 예정이었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를 이번 일로 인해 연기
5. 시위대 5명이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야오)에 무단 상륙하자 이에 체포
대충 이 정도가 되겠다.
결론, 오늘 딱히 여기서 몸으로 체감할 기회조차 없었으며, 그나마 매스컴에서나 찾아볼 수가 있었다.
이번 67주년을 맞이한 광복절, 비록 몸은 지금 타국에 있으나 마음만큼은 항상 조국에 있다.
오늘은 한국에서는 광복절이며, 일본에서는 같잖게 종전기념일이라 불린다.
알바 출근할 때부터 퇴근할 때까지 여기에서의 반응은 그닥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했다.
아침 뉴스에서는 한국 소식보다는 어제 발생한 서일본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을 중요하게 다루었으니 말이다.
알바를 하고 있을 때도 일본 분들과는 일상 대화를 즐겼지 위의 문제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
퇴근 후에는 매스컴에서 그제서야 소식을 전하기 시작하였는데 요약해서 말하자면,
1.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 앞에서 광복절을 맞이하여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 촉구 시위
2. 이명박 대통령은 광복절 연설에서 정식으로 처음 일본 정부를 향해 위안부 문제를 언급
3. 또한 아키히토 일왕이 방한을 하기 원한다면, 진심이 담긴 사죄가 필요하다고 하자
고이치로 외무상은 양국이 일왕 방한에 대해 의논한 적이 없다며 당국은 매우 당혹
4. 오늘 가수 김장훈 씨의 릴레이 형식 횡단의 독도 방문을 언급, 거기에 송일국 씨도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BS 닛테레는 당초 21일에 방영 예정이었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를 이번 일로 인해 연기
5. 시위대 5명이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야오)에 무단 상륙하자 이에 체포
대충 이 정도가 되겠다.
결론, 오늘 딱히 여기서 몸으로 체감할 기회조차 없었으며, 그나마 매스컴에서나 찾아볼 수가 있었다.
이번 67주년을 맞이한 광복절, 비록 몸은 지금 타국에 있으나 마음만큼은 항상 조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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