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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의 여성이 처분하고 싶다고 대답한 남편의 물건에 관한 의식조사 (訳 마루코) ━ 記事

약 80%의 여성이 처분하고 싶다고 대답한 남편의 물건에 관한 의식조사

2012년 6월 21일(목)10:00

올 어바웃과 루크19는 총 3,677명 주부를 대상으로「남편의 물건」에 관한 인터넷 조사를 공동 실시하였다. 조사 기간은 4월 18일 ~ 5월 17일이다. 그 결과, 대다수의 주부가 남편의 물건을「쓰지도 않으면서 공간을 차지한다」「아이의 물건이 우선」등의 이유로 처분하고 싶다고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조사는 두 회사의 주부 성향 사이트「살림의 All About」와「샘플 백화점」을 통해 이루어졌다. 남편의 물건을 처분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에 대해 묻자 80.4%가「있다」고 대답. 상당수의 주부가 그 처분에 고민을 하고 있는 듯하다. 

가장 버리고 싶은 물건 1위는「의류」로 26.3%, 이어서「책・잡지(17.1%)」순이다.「취미 용품」은 10.7%로 대답이 적어, 남편의 입장을 존중하는 경항도 볼 수가 있었다. 처분하고 싶은 이유의 1위는「수납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36.7%)」. 2위는「사용하고 있는 걸 본 적이 없기 때문(24.2%)」으로 봐서는 사용 빈도가 적음에도 주거 공간을 점령해 버리므로,「필요없는 물건」으로 인식하게 하는 것 같다. 

또한 남편의 물건을 몰래 처분한 적이 있는가에 대해 묻자 36.3%가「있다」고 대답.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몰래 버린 적이 있는 비율이 높아,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아이의 물건을 늘려감에 따라, 남편의 물건에 대하는 우선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볼 수가 있었다. 처분 방법으로는「폐기했다」가 86.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재활용 숍에 팔았다」가 10.2%라는 결과에「판 돈을 꾸준히 모아 TV를 살 예정입니다」라는 답변도 있었으며, 임시 수입원으로서 활용하고 있는 가정도 일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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約8割の女性が処分したいと回答―夫の持ち物に関する意識調査


2012年6月21日(木)10:00

オールアバウトとルーク19は、計3,677名の主婦を対象に「夫の持ち物」に関するインターネット調査を共同実施した。調査期間は4月18日~5月17日。その結果、多くの主婦が夫の持ち物を「使わないのにスペースをとる」「子どもの持ち物優先」などの理由で処分したいと感じ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調査は両社の主婦向けサイト「暮らしのAll About」と「サンプル百貨店」を通じて行われた。夫の持ち物を処分したいと思ったことはあるか尋ねたところ、80.4%が「ある」と回答。ほとんどの主婦がその処分に頭を悩ませているようだ。

最も捨てたいものの1位は「衣類」で26.3%、次いで「本・雑誌(17.1%)」の順。「趣味用品」は10.7%と回答が少なく、夫の立場を尊重する傾向も見受けられた。処分したい理由の1位は「収納スペースをとるから(36.7%)」。2位の「使っているのを見たことがないから(24.2%)」と合わせて、使用頻度が少ないのに居住スペースを占領してしまうと、「いらないもの」と認識されるようだ。

また、夫の持ち物を内緒で処分したことがあるか尋ねたところ、36.3%が「ある」と回答。子どもがいる家庭のほうが内緒で捨てたことのある割合が高く、小学校入学を契機に子どもの持ち物が増えていくにつれ、夫の持ち物に対する優先度が低くなる傾向がみられた。処分方法では、「廃棄した」が86.8%で最も多かったのに次いで、「リサイクルショップに売った」が10.2%という結果に。「売ったお金をこつこつためてテレビを買う予定です」というコメントも寄せられ、臨時の収入源として活用している家庭も一部で見受けられた。

- 06월 21일 마이나비 뉴스 -

번역 - 마루코

출처 - 마이나비 뉴스





덧글

  • 나진보 2012/06/21 13:42 # 답글

    뭘 쓴거지?
  • 마루코 2012/06/21 13:53 #

    밸리 성격과 안 맞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면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그 외의 말씀이라면 듣고 참고하겠습니다.
  • Sakiel 2012/06/21 14:06 # 답글

    판 돈을 꾸준히 모아 TV를 살 예정입니다

    이건 너무한다...
  • 마루코 2012/06/21 18:22 #

    자신의 물건을 판 돈으로 TV 산 걸 알면,

    남편 입장에선 무척 씁쓸할 듯 싶네요.
  • MEPI 2012/06/21 15:10 # 답글

    옷을 팔아 집안살림을 장만한단 얘기로군요... 호오...[응?]
  • 마루코 2012/06/21 18:22 #

    쥐도 새도 모르게 장만 ㅋㅋ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6/21 16:40 # 답글

    임시 수입원으로 활용......
  • 마루코 2012/06/21 18:23 #

    하나하나 자신의 것이 줄어가는 걸 보고 남편은 어리둥절할 듯 ㄷㄷ
  • 천영유희 2012/06/21 17:07 # 답글

    음. 일본자료를 한국에 적용시킬수 있는건가?
  • 마루코 2012/06/21 18:24 #

    아무래도 설문 자체도 일본에서만 실시한 것이기에

    어렵지 않을까요.
  • 아야카 2012/06/21 17:39 # 답글

    덕분에 오늘도 건프라는 소리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txt
  • 마루코 2012/06/21 18:25 #

    저도 일본에 가기 전에 제 건프라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죠.

    알고보니 어무이께서 지인 분 애들에게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흐규흐규
  • 오오 2012/06/21 18:01 # 답글

    그래서 취미생활의 최종단계는 집 업글...
    (아니면 몰래창고)
  • 마루코 2012/06/21 18:26 #

    새로운 창업 아이템 (응?)
  • Ladcin 2012/06/21 18:03 # 답글

    물건이라길래... 착각 했습니다
  • 마루코 2012/06/21 18:31 #

    엌ㅋㅋㅋ
  • MEPI 2012/06/21 18:33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콜드 2012/06/21 20:52 #

    아 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은화령선 2012/06/21 22:29 #

    조심스럽게 손을... 동감이요 ㅜ
  • 도신 2012/06/21 22:57 # 답글

    ...어디가나 아버지는 가여운 존재입니다. ㅠㅠ
  • 마루코 2012/06/23 15:37 #

    참으로 씁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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