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캘린더

風鈴

이웃 커넥트

통계 위젯 (화이트)

13
27
244511

마우스오른쪽금지

복사방지

펼치기&접기 지원



여기에 유명한 장소가…3명 사상, 운전녀 체포 (訳 마루코) ━ 記事

여기에 유명한 장소가…3명 사상, 운전녀 체포

2012년 6월 20일 12시 08분  요미우리 신문

 치바 현경 마츠도 경찰서는 19일, 이바라키현 반도시의 무직 소녀(19세)를 자동차 운전과실치사상 혐의로 체포하였다.

 발표에 따르면, 소녀는 5월 28일 밤, 치바현 마츠도시 요코스가의 시도를 승용차로 주행 중에 전방을 걷고 있던 근처 대학생(18세)를 쳐 사망하게 한 것 외에 전신주 등에 충돌하여 차에 타고 있던 지인 여성(20세)와 소녀(19세)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도 있다. 소녀도 상처를 입어 회복을 기다린 뒤 체포하였다. 

 현장 도로에는 다리가 있으며, 그 앞뒤로 경사가 있기 때문에 차로 속도를 내 통과를 하면 몸이 붕 뜨는 듯한 기분이 드는 장소로 TV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소개되었다.

 소녀들은 현장 에서「여기에 유명한 장소가 있다」등 말하며, 한번 통과한 후 U턴해서 속도를 올려 다시 한번 통과할 때 사고가 났다고 한다.

-----------------------------------------------------------------------------------------------------------------------------

この先に有名な場所が…3人死傷、運転少女逮捕


2012年6月20日12時08分  読売新聞

 千葉県警松戸署は19日、茨城県坂東市の無職少女(19)を自動車運転過失致死傷の疑いで逮捕した。

  発表によると、少女は5月28日夜、千葉県松戸市横須賀の市道を乗用車で走行中、前方を歩いていた近くの大学生(18)をはねて死亡させたほか、電柱などに衝突して同乗の知人女性(20)と少年(19)に重傷を負わせた疑い。少女もけがをし、回復を待って逮捕した。

 現場の道路には橋があり、その前後に傾斜があるため、車でスピードを出して通過すると体が浮くような感覚になる場所として、テレビのバラエティー番組で紹介されていた。

 少女らは現場の手前で「この先に有名な場所がある」などと話し、一度通過した後、Uターンしてスピードを上げて再度通過した際、事故を起こしたという。

- 06월 20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MEPI 2012/06/21 15:08 # 답글

    붕뜨는걸 경험하고 싶어서 저러다니... 랄까 한달동안 치료받은 동안에 다 받고 체포가 되었군요... 호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