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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訳 마루코) ━ ホンヤクや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

2012년 06월 19일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발매
특별부록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포함.



특별부록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
신지로 씨 일러스트로 사이즈는 B2 (약 51cm x 73cm)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 전시
「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이 부록인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가 18일에 발표가 되어,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을 전시하여『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POP이 붙어 있었다.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은、코믹판「Fate/Zero」를 그리고 있는 신지로 씨 일러스트 B2 사이즈 (약 51cm x 73cm)의 포스터로, 알티마 에이스 7월호 예고 (PDF)에서는『남성 마스터 모두가 만난 기적의 포스터를 그 손으로』를 강조하여, 영 에이스 부록으로서 포함된 남성 서번트를 그린 「남자들로 가득한 포스터」에 이어, 이번에는 남성 마스터 7명의 알몸인 모습을 명작 고전 회화 형식으로 그려져 있다.

각 마스터의 포즈 본래 소재는, 히마넷, 왠지 재밌어 등의 2채널 마토메(정리, 하나의 정보를 한데 모은 곳)에 따르면 에미야 키리츠구와 고토미네 키레이는 미켈란 젤로(1510년)의「아담의 창조」, 도사카 토키오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드로잉「비트루비우스적 인체도」, 마토 카리야는 뭉크의「절규」, 웨이버가 르네상스 시기의 그림「비너스의 탄생」, 우류 류노스케는 라파엘의「하늘의 목소리를 들은 그리스도」(1517년)을 그린「그리스도의 변용」, 케이네스가 19세기 프랑스 회화계의 거장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대표작「샘」인 듯하다.

포스터를 그린 신지로 씨는『온 힘을 다해 누가 이득을 볼 지 모를 그림을 그렸음에도 OK를 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 『회화 형식으로 완성했기에, 액자에 넣어 벽에 걸면 풍경에 자연스레 조화를 이룰지도 모릅니다. 안심입니다()』등을 말하여, 실제로 액자에 넣어서 건 사람도 있는 듯하다.

또한, 「알티마 에이스」7월호 【AA】부록인『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의 감상으론 EARL.BOX씨 (6월 16일 갱신분)『이건……성스럽다!! 성스럽지만……남자의 알몸만 있는 건 심해! 심하다고!(웃음 그보다 이 그림 한사람 한사람이 대단히 기합이 들어가 있네. 그리고 있을 때 기운이 났었겠네……(웃음 』, 히마츠는 카네큥의 행복을 빌고 있습니다! 씨 『남자로 가득한 마스터 포스터 겟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키바 지옥!씨『「하루히」의 그래픽(페이퍼 토이)도 부록으로 있지만, 이미「남자로 가득한 포스터」가 너무 압도적이어서 존재감이 묻힌 느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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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 「角川さんGJ!」


2012年06月19日

ヤングエース増刊・「アルティマエース」7月号【AA】発売
特別付録「Fate/Zero 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付き


特別付録「Fate/Zero 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
真じろう氏描き下ろしでサイズはB2(約51cm×73cm)
 

ゲーマーズ本店にサンプル展示
「ヤングエースの時に続き、角川さんGJ!すばらしいポスターDa!!」


『Fate/Zero 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が付録のヤングエース増刊「アルティマエース」7月号【AA】が18日に発売になり、ゲーマーズ本店のサンプルを展示には『ヤングエースの時に続き、角川さんGJ!すばらしいポスターDa!!』POPが付いてた。

『Fate/Zero 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は、コミック版「Fate/Zero」を描かれている真じろう氏描き下ろしのB2サイズ(約51cm×73cm) のポスターで、アルティマエース7月号予告(PDF)では『男性マスターが一同に会した奇跡のポスターをその手に』を謳い、ヤングエースの付録として付いてきた男性サーヴァントを半裸で描いた「男だらけポスター」に続いて、今回は男性マスターの7人の全裸姿を名作古典絵画調で描かれている。

各マスターのポーズの元ネタは、ひまねっとさんなんだかおもしろいさんなどの2ちゃんねるまとめによると衛宮切嗣と言峰綺礼はミケランジェロ(1510年)の「アダムの創造」、遠坂時臣はレオナルド・ダ・ヴィンチのドローイング「ウィトルウィウス的人体図」、間桐雁夜はムンクの「叫び」、ウェイバーがルネッサンス期の絵画「ヴィーナスの誕生」、雨生龍之介はラファエロの「天の声を聞いたキリスト」(1517年)を描いた「キリストの変容」、ケイネスが19世紀フランス絵画界の巨匠ジャン=オーギュスト・ドミニク・アングルの代表作「泉」みたい。

ポスターを描かれた真じろう氏は『全力で誰得を目指して描いたにもかかわらず、OKを出して頂いた関係者諸氏に感謝を()』、『絵画調に仕上げてありますので、額に入れて壁に飾ると風景に自然になじむかと思います。安心です()』などをつぶやかれ、実際に額に入れて飾った人もいるみたい。

なお、「アルティマエース」7月号【AA】付録の『男だらけポスター マスター編』の感想には、 EARL.BOXさん(6月16日更新分)『これは……神々しい!!神々しいけど……男の全裸ばっかりはキツイ!キツイよ!(笑 つか一人一人が凄い気合入ってるなあこの絵。描いてるときノリノリだったんだろうなあ……(笑』、ひまつは嘉音きゅんの幸せを願っています!さん『男だらけのマスターポスターGETしたwwwwwwwwwwwwwwwwwwww 』、アキバ地獄!さん『「ハルヒちゃん」のグラフィグ(ペーパートイ)も付録してるんだけど、もはや「男だらけポスター」が圧倒的すぎて存在感が薄れてしまってる感』などがある。

- 06월 19일 아키바 블로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아키바 블로그


+ 포스터 내의 각 캐릭터의 모습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여기로 들어가 보기 바란다.





덧글

  • MEPI 2012/06/19 22:14 # 답글

    이 녀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저질렀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은 잘못 들어간듯 싶은데요~!?
  • 마루코 2012/06/20 00:50 #

    웨이벜ㅋㅋㅋㅋㅋ
  • ∀5 2012/06/19 22:19 # 답글

    남캐사이에 여캐를 끼어놓으면 어떡합니까
    어멋 You Do 노출한거봐 꺄악..
  • 마루코 2012/06/20 00:51 #

    앜ㅋㅋㅋ 웨이버=여성

    공식은 이미 성립이군욬ㅋㅋ
  • 백합꽃잎 2012/06/20 09:13 # 답글

    ANG?
  • 마루코 2012/06/20 16:09 #

    Oh My Shou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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