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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손바닥보다 크게 iPhone과 차별화, 5인치 잇달아 출시 (訳 마루코) ━ 記事

스마트폰 손바닥보다 크게 iPhone과 차별화, 5인치 잇달아 출시

2012년 6월 3일(일)07:57

「작고、얇게」를 추구해온 종전 모양의 휴대전화와 반대로, 스마트폰(고기능휴대전화)의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다. 종전에는 화면 사이즈가 3~4인치대가 주류였으나, 세계 쉐어 순위 한국 삼성전자 등이 화면 사이즈 5인치급의 신기종을 투입. 초반「iPhone(아이폰)」이래 5년 간, 3.5인치를 일관해온 미 애플도 차기 모델은 대화면화로 사이즈가 커진다는 견해가 높아지고 있다.

 NTT도코모가 지난 달 발표한 여름 모델 16개 기종 화면 사이즈는 평균 4.3인치. 1년 전(9개 모델 평균 3.4인치)와 비교하면, 화면 크기는 약 40% 넓어졌다. 스마트폰은 화면 사이즈가 커지면 본체의 사이즈도 거의 비례하여 커지게 된다.

 대형화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5.3인치 삼성「GALAXY Note(갤럭시 노트)」. 높이 147mm, 폭 83mm와 아이폰4S의 115nn, 58mm와 비교하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손에 남는 사이즈이지만, 작년 10월 발매로부터 반 년 동안 세계 판매 500만 대의 히트 상품이 되었다.

 대형화의 경향은 국내 제조사도 비슷하다. 파나소닉은 올 여름, 세계에 판매할「ELUGA(엘루가)」로 화면 사이즈 5인치의 신기종을 투입한다. 후지쯔의 다카다 카츠미 모바일폰 사업 본부장도「차기 주력 기종은 5인치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배경에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시청 등을 쾌적하게 볼 수 있는 것 외에「3.5인치 사이즈뿐인 아이폰과 차별화를 도모하는 겨냥도 있다」(업계 관계자) 고 한다.

 하지만 지난 달,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이「차기 아이폰은 4인치가 된다」라고 보도, 올 가을로 예상되는 발매를 앞두고 각 회사의 상품 개발 전략에도 영향을 줄 듯하다.

 IT전문 조사 회사 MM총연의 요코타 히데아키 애널리스트는「스마트폰은 전화라기 보다 작은 컴퓨터이다. 대화면화는 당연한 흐름이다」라고 분석. 더욱이「한 손 사이즈의 필요성도 매우 강하여, 5인치 기종이 얼마만큼 확대될 지는 스마트폰보다 대화면인 태블릿 단말의 보급에도 좌우된다」고 말한다. (야마사와 요시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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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マホ 手のひらより大きく iPhoneと差別化、5インチ続々

2012年6月3日(日)07:57

「小さく、薄く」を追求してきた従来型携帯電話と逆に、スマートフォン(高機能携帯電話)の大型化が進んでいる。従来は画面サイズが3~4インチ台が主流だったが、世界シェア首位の韓国サムスン電子などが画面サイズ5インチ級の新機種を投入。初代「iPhone(アイフォーン)」以来5年間、3.5インチを貫いてきた米アップルも、次期モデルは大画面化でサイズが大きくなるとの見方が強まっている。

 NTTドコモが先月発表した夏モデル16機種の画面サイズは、平均4.3インチ。1年前(9モデル、平均3.4インチ)と比べ、画面の大きさは約4割広がった。スマホは画面サイズが大きくなれば、本体のサイズもほぼ比例して大きくなる。

 大型化の象徴といえるのが、5.3インチのサムスン「GALAXY Note(ギャラクシーノート)」。高さ147ミリ、幅83ミリとアイフォーン4Sの115ミリ、58ミリに比べかなり大きく、手に余るサイズだが、昨年10月の発売から約半年で世界販売500万台のヒット商品となった。

 大型化の傾向は、国内メーカーも同様。パナソニックは今夏、世界で販売する「ELUGA(エルーガ)」で画面サイズ5インチの新機種を投入する。富士通の高田克美モバイルフォン事業本部長も、「次の主力機種は、5インチになるだろう」と話す。

 こうした背景には、スマホでの動画視聴などを快適にするほか、「3.5インチサイズだけのアイフォーンと差別化を図る狙いもある」(業界関係者)という。

 しかし先月、米紙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が「次期アイフォーンは4インチになる」と報じ、今年秋とみられる発売を前に、各社の商品開発戦略にも影響を与えそうだ。

 IT専門調査会社MM総研の横田英明アナリストは「スマホは、電話というよりも小さなパソコン。大画面化は必然の流れだ」と分析。その上で「片手サイズのニーズも根強く、5インチ機種がどれだけ広がるかは、スマホより大画面のタブレット端末の普及にも左右される」としている。(山沢義徳)

- 06월 03일 산케이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산케이 신문





덧글

  • MEPI 2012/06/03 16:52 # 답글

    확실히 전화기보단 소형컴퓨터로서의 기능을 할려고 하긴 하는데 말이죠...

    배터리 좀 어떻게 해보지~!? 크면 그만큼 배터리가 조루가 되어버리는데~!? 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어디선가 삼성이 개발한 접고 펼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휴대전화로 사용되면 해결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 아야카 2012/06/03 16:56 # 답글

    피처폰을 기준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을 생각하면 지극히 짧겠지만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컴퓨터로서의 지속시간을 생각해보면 무난한 수준이라고 생각되는 편이죠.
    하지만 디스플레이가 커지는 만큼 소모되는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텐데
    배터리 쪽 발전은 잘 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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