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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2살 아이, 귀저기・골판지・머리카락 먹고 장폐색 (訳 마루코) ━ 記事

아사 2살 아이, 귀저기・골판지・머리카락 먹고 장폐색

2012년 5월 15일 11시 07분 요미우리 신문

 치바현 가시와시에서 2011년 5월, 당시 2살 10개월이었던 남자 아이를 아사시킴으로서 보호책임자 유기 치사와 보호책임자 유기 치상죄를 물어 친모의 주소 불명, 전 음식점 아르바이트 고사카 사토미 피고(28살)의 재판원 재판인 첫 공판이 15일, 치바 지법(고토 마리코 재판장)에서 열렸다.

 고사카 피고는 죄상인부에서「맞습니다」라고 진술, 기소사실을 인정했다.

 기소상에 따르면, 고사카 피고는 남편인 유조 피고(39살) (같은 죄로 기소)와 함께, 장남인 소시에게 충분한 식사를 주지 않고 같은 해 4월경부터 양양실조로 쇠약해졌는데도 의사에게 진료받지 않은 채 같은 해 5월 26일 아사시켰다. 차녀(6살)에 대해서도 쇠약하게 해 약 1개월의 입원이 필요한 거의 영양실조에 걸리게 하였다.

 검찰 측은 모두진술에서, 소시의 사망 시 체중은 5.8키로로, 2살 10개월의 평균 체중(13.1키로)의 절반 이하였다고 지적. 종이 기저귀나 골판지, 머리카락 등을 먹고 장폐색을 일으킨 사실을 밝혔다. 한편, 변호 측은 사토미 피고가 남편에게 심리적으로 지배받아 반항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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餓死2歳児、おむつ・段ボール・髪食べて腸閉塞


2012年5月15日11時07分  読売新聞

 千葉県柏市で2011年5月、当時2歳10か月だった男児を餓死させたなどとして、保護責任者遺棄致死と同遺棄致傷罪に問われた母親の住所不定、元飲食店アルバイト小坂里美被告(28)の裁判員裁判の初公判が15日、千葉地裁(後藤真理子裁判長)で開かれた。

 小坂被告は罪状認否で「間違いありません」と述べ、起訴事実を認めた。

 起訴状によると、小坂被告は夫の雄造被告(39)(同罪で起訴)とともに、長男の蒼志(そうし)ちゃんに十分な食事を与えず、同年4月頃から栄養失調で衰弱していたのに医師にもみせずに同年5月26日に餓死させた。次女(6)についても衰弱させ、約1か月の入院が必要なほどの栄養失調に陥らせた。

 検察側は冒頭陳述で、蒼志ちゃんの死亡時の体重は5・8キロで、2歳10か月の平均体重(13・1キロ)の冒頭陳述以下だったと指摘。紙おむつや段ボール、毛髪などを食べて腸閉塞を起こしてい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一方、弁護側は、里美被告が夫に心理的に支配され、逆らえない状態だったと主張した。

- 05월 15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MEPI 2012/05/15 14:52 # 답글

    Aㅏ... 아이들은 뭔 죄라고... ㅠㅠㅠㅠ
  • 마루코 2012/05/15 16:36 #

    부모를 잘못 만난 아이만 불쌍하네요.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5/15 15:52 # 답글

    우리나라에는 보험금 타낼려고 애를 입양해서 둘이나 죽인 경우가 있었죠. 고작 징역16년 나왔습니다.
    내가 판사였으면 사형을 때렸을 텐데.
  • 마루코 2012/05/15 16:36 #

    네 저도 그 기사를 보았습니다.

    생명 알기를 우습게 아는 자들은 살 가치가 없다고 봐요.
  • 제네식 2012/05/15 20:50 # 답글

    이 무슨 참극...
  • 마루코 2012/05/15 23:20 #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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