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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주 시청 이후 3주 만에 월요일 애니를 감상하였다.
목요일 애니는 신기하게 놓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월요일 애니는 무엇 때문인지 항상 놓치다보니 스토리를 이해 못할까봐 걱정,
그러나 다행이도 오늘 두 작품을 보면서 그러한 우려는 없었다.
먼저 너와 나 2를 보고 역시나 변함없는 수수함에 볼 때마다
그림체가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동글동글하다보니 너무나 귀여운 느낌이다.
이번 화에서 어떤 전개로 흘러가는지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그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에 꼭 보길 바란다.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언제나 그렇듯 패러디는 어김없이 나왔는데
그저 항상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이 애니는 내용이 없는 데다가 정신도 없는 것 같다.
뭐랄까 제정신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주 월요일 애니, 너와 나 2는 앞으로도 기대하면서 재밌있게 봐야겠고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그렇게 호감은 가지 않지만 방송으로 인해 계속 감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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