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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5월 둘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보질 않으니 이제 이후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
백곰 카페, 이 애니는 비중도가 백곰과 팬더군인가 보다.
거의 나오는 횟수가 백곰과 거의 맞먹는데 볼 때마다 귀여우니 이제 팬더군 팬 해야겠다.
이 백곰 카페, 나한테 딱맞는 애니인 것 같다 정말로.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은 카오루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릿코가 자주 나와주질 않아서 여러모로 아쉬운(?) 화였던 것 같다.
물론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니 이번 화도 기대해도 좋다.
츠리타마는 언제나 그렇듯이 15분 밖에 보질 못한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점점 본격적으로 낚시를 하기 때문에 앞으로가 기대된다.
여기저기는 이제 여름에 들어가면서 여름 에피소드가 나오기 시작했다.
여름인 만큼 분명 바다로 놀러갈 것이 분명하기에 어떤 재미난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하다.
이번 산카 레아는 이 두사람이 점점 연인으로서 점점 앞으로 나아가는 단계라고 보면 되겠다.
그림체가 좋다보니 볼 때마다 몰입도가 좋은 데다가 매번 서비스(?) 컷도 보여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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