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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5월 첫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지겹도록 말하지만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볼 때마다 자꾸 팬더군에 흥미를 갖게 된다.
뭐랄까 순진무구한 탓인지 그 매력 때문에 눈길이 안 갈 수가 없는 것 같다.
더구나 이번 화 중 5-1화에서는 팬더군이 주인공이서 더욱 그러하다.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 역시 음악 때문에 안 볼 수 없는 애니인 듯하다.
눈(?)도 즐겁지만은 특히나 귀가 즐겁기에 한 장면 한 장면 눈을 땔 수가 없다.
벌써 애니에서는 겨울이기에 스토리 진행이 생각보다 빠른 것 같다.
츠리타마도 항상 재밌게 보고는 있는데 단 15분 밖에 못 봐서 미안하다. (여기저기와 시간대가 겹친다)
본인 입장에선 작화도 괜찮고 스토리는 아직 모르겠지만, 이 BGM 때문에 보는 것이기에
완결이 나오고 나서 그 때 챙겨봐야 할 듯 싶다.
여기저기는 매번 주연 캐릭터들이 항상 웃음을 주니 재미없다고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이다.
고로 다음화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니 얼른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다.
산카 레아는 5화 예고에서도 보았듯이 엄한 장면이 예상되는 장면이 나왔는데
실제로 그 일이 5화에서 실현이 되니 기대해도 좋다고 감히 단정을 지어본다.
그저 레아가 좀비가 되니까 이것저것 볼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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