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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미나미의 걸스 바서 초6에게 일을 시키다 (訳 마루코) ━ 記事

오사카・미나미의 걸스 바서 초6에게 일을 시키다

2012년 4월 27일 14시 31분 요미우리 신문

 오사카・미나미의 걸스 바에서 초등학교 6학년인 여자 아이를 일하게 함으로서 오사카부경 보안과와 미나미 경찰서가 점장인 하라 겐지로 용의자(25살) (체포)를 노동기준법 위반(최저연령) 혐의로 추가 송검한 사실이 밝혀졌다.

 부경찰에 따르면, 중학생에게 일을 시킨 걸스 바를 적발한 적은 있지만, 초등학생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한다.

 조사관계자에 따르면, 여자 아이가 일하고 있던 곳은 오사카시 츄오구의「Ace」. 하라 용의자는 올해 2월 중순, 15세 미만과 알게 되면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여자 아이(12살)과 중학교 1학년이었던 여자 학생(13살)에게 호객 행위를 시킨 혐의이다.

 여자 아이는 주 두세번,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일하고 있었다. 미니스커트 차림이 많았고 화장으로 실제보다 나이를 더 들어 보이게 하였다. 학교에는 거의 다니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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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ミナミのガールズバー、小6働かせる

2012年4月27日14時31分  読売新聞

 大阪・ミナミのガールズバーで、小学6年の女児を働かせたとして、大阪府警保安課と南署が、店長の原健次郎容疑者(25)(逮捕)を労働基準法違反(最低年齢)容疑で追送検し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

 府警によると、中学生を働かせていたガールズバーの摘発はあるが、小学生は極めて異例という。

 捜査関係者によると、女児が働いていたのは大阪市中央区の「Ace」。原容疑者は今年2月中旬、15歳未満と知りながら、当時小学6年だった女児(12)と中学1年だった女子生徒(13)に客引きをさせた疑い。

 女児は週数回、午後7時から同10時半まで働いていた。ミニスカート姿が多く、化粧で実際より年齢を上に見せていた。学校にはほとんど通っていなかったという。

- 04월 27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MEPI 2012/04/27 18:29 # 답글

    안다니고 무엇을 했을까요 저 초등학생 2명은...
  • 마루코 2012/04/27 21:13 #

    이리저리 방황을 했을 것 같아요.
  • net진보 2012/04/27 19:38 # 답글

    ...학교안다녔다니;;;탈선애들인가;;;;;;;;;
  • 마루코 2012/04/27 21:14 #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용의자의 꼬임에 넘어간 듯하구요.
  • シャナたん 2012/04/27 22:44 # 답글

    .....인생 망했네;;;;;
  • 마루코 2012/04/27 22:52 #

    어릴 때부터 저런 좋지 못한 걸 배웠으니 끝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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