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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카타시의 중태 1세 사망「동거남이 던졌다」…지인 증언 (訳 마루코) ━ 記事

히라카타시의 중태 1세 사망「동거남이 던졌다」…지인 증언

2012년 4월 26일 요미우리 신문

 오사카부 히라카타시에서 이번 달 17일, 남자 아이(1살)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 의식불명의 중태가 된 사건으로, 남자 아이가 25일 사망하였다. 남자 아이의 친모(39살)에 대한 상해 혐의로 체포된 동거남 아리마 마사루 용의자(22)에 대해「사건 당일, 남자 아이를 바닥에 몇 번이나 내던지거나 벽에 머리를 쳤다」고 지인이 부경찰에 증언하고 있었던 사실이 판명. 부경찰은 아리마 용의자로부터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듣는다.

 조사관계자에 따르면, 남자 아이는 히라카타시 가이다초의 시부야 류류. 모친과 아리마 용의자, 아리마 용의자의 교제여성들 총 5명이 생활하고 있었으며, 사건 당일에「계단에서 떨어졌다」며, 119 신고가 있었으나 부경찰은 상처의 상태 등으로부터 학대 의혹이 있다고 보고 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 향후 살인으로 전환해 조사한다.

 한편, 자택 아파트에서 류류의 것으로 보여지는 혈액 반응이 발견되었으며, 부경찰은 DNA판정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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枚方の重体1歳死亡「同居男投げた」…知人証言

2012年4月26日  読売新聞

 大阪府枚方市で今月17日、男児(1)が頭に大けがを負い、意識不明の重体になっていた事件で、男児が25日死亡した。男児の母親(39)に対する傷害容疑で逮捕された同居の有馬(まさる)容疑者(22)について、「事件当日、男児を床に何度も投げつけたり、壁に頭を打ちつけたりしていた」と知人が府警に証言していたことが判明。府警は有馬容疑者から当時の状況を詳しく聞く。

 捜査関係者によると、男児は同市甲斐田町、渋谷龍瑠(りゅりゅ)ちゃん。母親と有馬容疑者、有馬容疑者の交際女性らの5人暮らしで、事件当日、「階段から落ちた」と119番があったが、府警は、傷の状態などから虐待の疑いがあるとみて殺人未遂容疑で捜査。今後、殺人に切り替えて調べる。

 一方、自宅アパートから龍瑠ちゃんのものとみられる血液反応が見つかっており、府警はDNA鑑定を進める。

- 04월 25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4/26 16:43 # 답글

    39살짜리와 사는 22살이라..........상상이 가는군요.
  • 마루코 2012/04/26 20:52 #

    그저 막장이란 말 밖에 안 나올 따름입니다.
  • MEPI 2012/04/26 19:44 # 답글

    부경찰이라니 뭔가 어감이 이상하군요;;; 저쪽도 막장이긴 하네요;;;
  • 마루코 2012/04/26 20:53 #

    일본 행정구역상 한국과 다른 도도부현이므로

    여기서 오사카는 오사카부이기에 부내 경찰을

    부경찰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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