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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아이의 안부 확인 (訳 마루코) ━ 記事

트위터에서 아이의 안부 확인, 관민에서 재해시 시스템 개발

2012년 4월 7일(화)01:03

 트위터를 사용하여 재해시에 보육원이나 초등학교가 아이의 안부 정보를 발신해 이를 등록한 부모가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관민이 협력하여 개발하게 되었다. 후루카와 모토히사 국가전략상과 미 트위터의 딕 코스톨로 최고경영적임자(CEO)가 16일, 시스템의 조기 시작에 합의하였다.

 정부는 인터넷을 활용한 재해 정보 시스템을 강화하도록 협의회를 열어 검토하고 있다. 학교의 안부 확인 시스템도 그 중 하나이다. 동일본대지진 직후는 휴대전화보다 트위터가 연결이 수월했기 때문에 정부가 전국 보육원과 초등학교에 요청하여 트위터에 따른 안부 확인 체제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코스톨로 CEO는 재해 정보가 트위터 경유로 전세계로 공유된다며 지적.「일본 정부가 씨름하는 정보 발신 강화로 제휴하여 일본본의 교훈을 전세계로 넓히고 협력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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ツイッターで子の安否確認 官民で災害時のシステム作り

2012年4月17日(火)01:03

 ツイッターを使って災害時に保育園や小中学校が子どもの安否情報を発信し、登録した親などが確認できるシステムを官民が協力して作ることになった。古川元久国家戦略相と米ツイッターのディック・コストロ最高経営責任者(CEO)が16日、システムの早期立ち上げに合意した。

 政府は、ネットを活用した災害情報のシステムを強化しようと協議会を立ち上げて検討している。学校の安否確認システムもその一つ。東日本大震災の直後は、携帯電話よりツイッターがつながりやすかったことから、政府が全国の保育園や小中学校に呼びかけ、ツイッターによる安否確認体制を整えることにした。

 コストロCEOは、震災の情報がツイッター経由で世界に共有されたと指摘。「日本政府が取り組む情報発信の強化で連携し、日本の教訓を世界に広げるうえで協力したい」と話した。

- 04월 17일 아사히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아사히 신문




덧글

  • MEPI 2012/04/18 02:51 # 답글

    흠... 이건 상당히 괜찮을 것 같군요.... ㅇㅅㅇㄱ
  • 마루코 2012/04/18 16:47 #

    아이가 있는 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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