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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이면 체중은 줄지 않는다 (訳 마루코) ━ 記事

수면 부족이면 체중은 줄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는 양질의 수면이 열쇠

2012년 4월15일(일)09:05

「실은 힘든 트레이닝은 하지 않습니다. 찌지 않는 메카니즘을 알고 생활하는 것만으로 몸은 자연스레 살이 빠지는 겁니다」라고 말하는 2012 미스 유니버스 재팬을 지도하는 애슬레틱 트레이너인 카나즈카 요이치씨. 한결같이 느긋하고 편한 방법으로 볼 때마다 변한다는 가나즈카 요이치 식의 다이어트로부터 수면에 관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가나즈카씨는 다이어트할 때는「수면 부족으로는 체중은 줄지 않는다」고 말한다. 실은 자율신경의 증감을 좌지우지한다. 더욱이 수면 시에 말이다.

「부교감신경이 똑바로 작용하고 있으면, 수면 중 낮 동안 사용한 내장과 근육의 복구를 위해 방대한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기상에 600g~1kg 체중이 줄고 있는 것은 통상의 범위. 잠을 자면 살이 빠지는 건 이러한 이유입니다. 만약 잠을 자더라도 체중이 줄지 않는 사람은 에너지를 과잉으로 많이 섭치하고 있는지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가나즈카씨)

 체중은 밤잠하기 직전과 아침에 일어난 순간에 재는 것이 철칙이다. 양질의 잠을 이끄는 밤 목욕도 잊지 말고 실천하자,

 게다가 가나즈카씨에 따르면, 잠에 대해 주의해야 할 점이 몇가지가 있다.

 피곤한데 단시간 밖에 못 자고 있는 것은 부교감신경이 똑바로 작용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원인이다. 노인이 일찍 일어나는 건 자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능이 저하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면 중엔 땀을 흘리고 몸은 건조하다. 끈쩍끈적한 피의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해서도 잠을 자기 전에 수분 보충을 해두자. 머리맡에 페트병의 물을 준비해두는 것도 안심,

 다음으로 장내 환경을 정돈하는 것으로 알려진 요구르트의 유산균. 내장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수면 전에 마셔두면 더욱 효과적으로, 다음날 상쾌해진 기분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나즈카씨가 수면에 관해서 NG행동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기 직전에 식사를 한다
 ・실내가 항상 밝은 상태
 ・TV나 휴대전화 화면을 본다

 앞으로 수면 모드일 때 밥을 먹는다면 낮 동안에 먹고 반드시 공복이라면 물이나 무당인 사이다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은 것을, 불이 켜져 있을 땐 끄고 TV는 보지 말고 눈을 쉬게 해주길 바란다.

 ※여성 세븐 2012년 1월 5,12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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寝不足だと体重減らないのでダイエットには良質な睡眠がカギ

2012年4月15日(日)09:05

「実は厳しいトレーニングはしていません。太らないメカニズムを知って生活するだけで、体は自然とやせていくんです」と語るのは、2012ミス・ユニバース・ジャパンを指導するアスレチック・トレーナーの金塚陽一さん。ひたすらゆるくて楽チンな方法でみるみる変われるという金塚陽一式ダイエットから睡眠に関するメソッドを紹介しよう。

 金塚さんはダイエットするときには「寝不足では体重は減らない」と話す。実は自律神経は体重の増減を左右する、しかも睡眠時に。

「副交感神経がきちんと働いていると、睡眠中、昼間使った内臓や筋肉の修復をするために、膨大なエネルギーを消費します。健康な人なら、寝起きに600g~1kg体重が減っているのは通常の範囲。寝るとやせるのはこれが理由。もし寝ても体重が減らないという人は、エネルギーを過剰に摂りすぎているか、自律神経のバランスが崩れているのかも」(金塚さん)

 体重は、夜寝る直前と、朝起きた瞬間に量るのが鉄則。良質な眠りを導く、夜風呂も忘れずに実践しよう。

 さらに金塚氏によれば、眠りについて注意するべき点がいくつかある。

 疲れているのに短時間しか眠れないのは、副交感神経がきちんと働いていないことが原因。老人が早起きなのは、寝てエネルギーを消費する機能が低下しているからだ。

 また、睡眠中、汗をかいて体は乾く。ドロドロ血のリスクを軽減するためにも、眠る前に水分補給しておこう。枕元にペットボトルの水を用意しておくのも安心。

 あと、腸内環境を整えることで知られる、ヨーグルトの乳酸菌。内臓の動きが活発になる睡眠の前に飲んでおくとさらに効果的。翌朝にはすっきり快調だ。

 最後に金塚氏が、睡眠に関してNG行動を次のようにあげてくれた。

・寝る直前に食事をする
・室内が明るいまま
・テレビや携帯画面を見る

 いまから眠りモードというときにご飯を食べたら、また昼間モードに。どうしても空腹ならば水や無糖サイダーで胃腸に負担をかけないものを。明かりは暗く、テレビは見ずに、目は休ませてほしい。

 ※女性セブン2012年1月5・12日号

- 04월 15일 뉴스 포스트 세븐 -

번역 - 마루코

출처 - 뉴스 포스트 세븐




덧글

  • MEPI 2012/04/15 18:32 # 답글

    확실히 이해가 가는 군요...

    야식을 먹더라도 먹고 바로 자는게 아니라 소화를 어느정도 시킨 다음에 자야지 살로 좀 덜가는 것도 이유가 있구요...

    공복에 뭘 먹는것보단 물을 먹어서 체내 쌓여있는 지방을 소화시키는데 살 빠지는데 도움이 되죠...

    그리고 잠만 자면 지방과 근육의 양이 함께 줄어버려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한거고 말이죠...

    확실히 잠을 못자서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지면 스트레스를 받게되서 오히려 더 먹게되기도 하고 말이죠...

    몸무게 재는 시각이랑 자기전에 요구르트를 먹으라는 사실을 새로 알게되었군요~!! 오오~!!! 감사합니다~! /ㅅ/
  • 마루코 2012/04/15 20:23 #

    제가 저기에 나온 항목들을 대부분 안 지키는지라

    저도 이 기사를 번역하면서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데 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인지라 야식 만큼은 포기하지 말아야겠네요 허허.
  • MEPI 2012/04/15 20:29 #

    엉엉엉엉 답글 달면서 염장을 지르시다니... ㅠㅠㅠㅠ

    오늘자 기사보니까 살찌는 사람은 장속에 분해 세균이 많아서 살이 찌는거라고 나오더군요... ㅠㅠㅠㅠ

    그러니 마루코님 장속엔 세균이 별로 없다는 소리~!!! 전 많다는 소리~!!! ㅠㅠㅠㅠ
  • 마루코 2012/04/15 21:05 #

    방금 기사로 보았는데 장 속에 그러한 균이 살고 있다는 사실 처음 알았네요 ㄷㄷ

    저는 그저 지금의 체형에서 몸무게가 딱 50중반대로 항상 머물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50대 초반이어서 언제 또 40대로 떨어질까봐 걱정하기도 합니다 ㄷㄷ
  • MEPI 2012/04/15 21:09 #

    으... 으아~!!! 부럽다~!!!!!! 전 80 대로 내려가본적이 없는데~!!!!! ㅠㅠㅠㅠ
  • シャナたん 2012/04/17 23:10 # 답글

    난 체중 거의 거기서 거기인데.... 늦게자나 일찍자나.. 체중의 변화가없성
  • 마루코 2012/04/17 23:42 #

    이하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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