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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비빔밥을 만들어보았다. ━ 自由空間



배는 고프고 집에 마땅히 먹을 게 없을 때, 생각나는 음식하면 역시 비빔밥인 것 같다.

그래서 본인는 바로 비빔밥 만들기를 착수.

집에 있는 반찬이란 반찬을 털어 만든 것이 바로 위의 사진이다.

나름 고급스럽게 나온 게 신기할 정도다.

비빈 후의 모습은 보기 좋지 않아 안 올리겠지만

맛은 본인이 약간 양 조절을 잘못을 해 약간 짜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맛있다.

역시 이래서 비빔밥은 위대(?)한 것 같다.

고로 맛있게 잘 먹어야겠다. 그것도 소주랑 말이다.




덧글

  • シャナたん 2012/03/29 02:31 # 답글

    올 ㅋ 비빔밥 음식점내셈 모양 쩌넹
  • 마루코 2012/03/29 15:27 #

    하지만 김을 과도하게 넣은 탓에 약간 짜게 느껴진 건 안 자랑.
  • 아이카 2012/03/29 18:20 # 삭제 답글

    상추까지 넣어서 먹으시는군요.

    그나저나 전 비빔밥 한다고 치고 내용물보다 밥이 압도적으로 많은..;;

  • 마루코 2012/03/29 20:32 #

    집에 상추가 있길래 한번 넣어보았는데 괜찮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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