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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주역, 흑에서 백으로 국내외로 시장 급확대 (訳 마루코) ━ 記事

가전 주역, 흑에서 백으로 국내외로 시장 급확대

2012년 3월 27일(화)08:10



■냉장고, 세탁기, 에이콘…TV 불황 커버 기대

 박형 TV의 판매 격감에 허덕이는 가전 업계 각 회사가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콘 등의「백색가전」을 중점으로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는「절전 필요」로부터 에너지 절약 기종이 호조이며, 2월 출하액이 8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향하였다. 해외에서도 신흥국에 구매력이 있는「중간층」이 폭발적으로 늘어 시장이 급확대 되고 있다. TV 등의「흑색」을 커버할 구세주로서「백색」에 거는 기대는 크다.

 일본전기공업회(JEMA)가 26일 발표한 백색가전의 2월 국내 출하액은 전년 같은 달 대비 3.7% 증가한 1573억 엔으로, 작년 6월 이래 흑자를 달성하였다.

 주요 제품 별로는 냉장고가 16.0% 증가한 251억 엔, 세탁기는 14.3% 증가한 237억 엔으로 크게 늘어났으며, 에어콘도 0.5% 증가한 403억 엔으로 호조였던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백색가전은 동일본대지진과 원전사고에 의해 전력 부족으로 소비자의 절전 의식이 높아지고 가정 내에서 가장 소비 전력이 많은 에어콘을 중심으로 새로 바꾸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작년 7월 이후에는 가전 친환경 포인트 종료에 따른 반동으로 전년도 하락이 계속되고 있으나 11년 4~9월 시기는 15년 만에 고수준을 유지하였다.
 
 해외 시장에서도 중간층의 확대를 얻어, 부유층 대상 중심의 라인업을 전환하여 저가격품을 충실하게 선행하는 한국의 삼성 전자와 LG 전자를 맹추격하고 있다.

 12년 3월 7800억 엔의 최종 적자를 바라보는 파나소닉의 오츠보 후미오 사장은「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견인 역할을 보인다.  

 이 회사는 백색가전의 해외 판매액 비율을 11년도인 50%에서 15년도에는 60%까지 올리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도서는 기능을 압축해 가격을 3만 엔 이내로 줄여 에어콘을 투입. 11년도의 팬매 대수는 전년도 대비 2배를 예상한다. 전력 공급이 불안정한 인도네시아에서는 에너지 절약 기능을 높이는 등, 삼성 등에 비해 뒤쳐져 있던「현지화」에서도 반격을 꾀하고 있다.

 액정 TV로의 의존체질에서 탈피가 과제가 되고 있는 샤프는 13년도 안에 인도네시아에 냉장고와 세탁기 새공장을 가동시킬 예정이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에서의 판매액을「조기에 현재인 1300억 엔에서 3천억 엔으로 늘리겠다」며 의욕을 보인다.

 앞으로 주력이었던 박형 TV의 국내 출하 대수는 전년의 40% 정도라는 초저공 비행이 계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의 1982만 대에서 절반 이하가 될 거라 보고 있다. 가격 하락도 끝이 없다.

 전기 담당 애널리스트는「백색가전은 고기능화에 따라 단가도 상승하고 있고 TV에 비해 가격 하락도 적다」며 메리트를 지적.
「『흑색』에서『백색』으로 주역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며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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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電主役、黒から白に 国内外で市場急拡大

2012年3月27日(火)08:10

■冷蔵庫、洗濯機、エアコン… TV不況カバー期待

 薄型テレビの販売激減にあえぐ家電メーカー各社が、冷蔵庫や洗濯機、エアコンなどの「白物家電」を重点強化している。国内では、「節電ニーズ」から省エネ機種が好調で、2月の出荷額が8カ月ぶりにプラスに転じた。海外でも新興国で購買力のある「中間層」が爆発的に増え、市場が急拡大している。テレビなどの「黒物」をカバーする救世主として、「白物」にかける期待は大きい。

 日本電機工業会(JEMA)が26日発表した白物家電の2月の国内出荷額は前年同月比3・7%増の1573億円と、昨年6月以来のプラスを達成した。

 主要製品別では、冷蔵庫が16・0%増の251億円、洗濯機は14・3%増の237億円と大きく伸び、エアコンも0・5%増の403億円と、好調だった前年並みの水準を維持した。

 白物家電は、東日本大震災と原発事故による電力不足で消費者の節電意識が高まり、家庭内で最も消費電力の多いエアコンを中心に買い替えが進んでいる。

 昨年7月以降は家電エコポイント終了による反動で前年割れが続いていたが、平成23年4~9月期は15年ぶりの高水準を維持した。

 海外市場でも中間層の拡大を受け、富裕層向け中心のラインアップを転換し、低価格品を充実させ先行する韓国サムスン電子とLG電子を猛追している。

 液晶テレビへの依存体質からの脱却が課題となっているシャープは25年度中にインドネシアで冷蔵庫と洗濯機の新工場を稼働させる予定だ。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地域での売上高を「早期に現在の1300億円から3千億円に増やす」と意気込む。

 24年3月期に7800億円の最終赤字を見込むパナソニックの大坪文雄社長は「厳しい経営環境の中、2桁成長を続けている」と牽引(けんいん)役を託す。

 同社は白物家電の海外売上高比率を23年度の50%から27年度に60%まで高める計画を打ち出している。インドでは機能を絞って価格を3万円以内に抑えたエアコンを投入。23年度の販売台数は前年度比2倍を見込む。電力供給が不安定なインドネシアでは、省エネ性能を高めるなど、サムスンなどに比べ遅れていた「現地化」でも巻き返しを図っている。

 これまで主力だった薄型テレビの国内出荷台数は前年の4割程度という超低空飛行が続いており、今年は昨年の1982万台から半分以下になるとみられている。値崩れも底なしだ。
 
 電機担当アナリストは「白物家電は高機能化に伴い単価も上昇しており、テレビに比べて値崩れが小さい」とメリットを指摘。「『黒物』から『白物』に主役が交代する可能性もある」と予測している。

- 03월 27일 산케이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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