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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게 되면 이 소주 먹어봐야겠다. ━ 自由空間



느닷없이 컴퓨터를 하는데 머릿속에서 경월 그린이 생각이 나서

서핑을 하였는데, 옛날 두산 주류에서 강원도서 경원 그린으로 생산하다가

지금은 두산 주류가 롯데 주류에 합병이 되고 국내에서 더이상 판매하지 않는 대신에

현재는 일본의 산토리가 수입을 하여 판매가 되고 있다.

본인은 일본서 한국 소주의 점유율이 진로가 1위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경월이 1위인 걸 보고 놀랐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종류는 경월 사각 모양의 병 25.20/ 경월 페트 25.20/ 경월 프리미엄 25.20/ 경월 아세로라 캔 이며,

가격은 제일 싼 게 700ml의 775엔이며, 제일 비싼 게 4000ml의 3230엔이다. 도수는 25도 20도 4도가 있다.

그저 이번에 일본으로 여행으로 가든 워홀로 가든 간에 그 곳에서 한 번 먹어봐야겠다. 물론 진로도 말이다.

애초에 도수부터가 마음에 든다. 25도와 20도라니 25도는 약간 무리이긴 하나 20도는 이상적이다.

여기서도 본인의 주 소주는 참이슬 오리지널(현 참이슬 클래식)이기도 하니 말이다.

자고로 술자리에서 소주가 빠지면 섭하기에 일본에 친구들이 여럿 거주하고 있으니

소주 들고 찾아가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누며, 술자리를 즐겨보고 싶다.


- 이미지 출처 : 산토리 경월 -



덧글

  • シャナたん 2012/03/27 03:31 # 답글

    는 결국 오리지날보다 조금세냐 아니면 후레쉬냐 그거시문제로다네.
  • 마루코 2012/03/27 03:35 #

    참이슬 1병이 360ml이니까 저 경월이 700ml이면

    2병 조금 못 미치는 양이란 소리지.

    는 너는 저거 먹고 운지하고 난 저거 먹고 널 위로할 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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