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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된 유아 사망…37세 모친이 살해 인정 (訳 마루코) ━ 記事

생후 1개월 된 유아 사망…37세 모친이 살해 인정

2012년 3월 15일(목)12:35

 14일 오후 10시 45분 경, 효고현 다카라즈카시 니가와키타 맨션의 회사원 야마구치 카즈야 씨(35)가「여자 아이가 죽고 있는 것 같다」라고 119로 연락이 있었다.

 연락을 받고 부리나케 달려온 구급대원이 실내에 있던생후 1개월 된 차녀 리나를 병원으로 호송되었으나 약 1시간 반 후에 사망이 인정되었다. 곁에 있던 아내인 무직 야마구치 치에코 용의자(37)가 살해를 인정하였기에 현경 다카라즈카 경찰서는 15일, 야마구치 용의자를 살해 용의로 체포하였다.

 야마구치 용의자는 조사에 대해「(리나를) 1시간 정도 품에 안고 달래었는데 울음을 그치지 않아서 꼭 껴안았더니 축 늘어지는 것이었다」고 공술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서에 따르면 아마구치 용의자는 카즈야 씨와 장녀(4), 리나 이렇게 4명이서 살고 있었다. 14일 오후 리나의 조모가 야마구치 용의자와 전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끊어져서 이상하다 싶어 카즈야씨 댁을 방문. 거실에서 쓰러져 있는 리나를 발견, 119에 전화를 하였다고 한다.

 조모는 경찰서에 대해「(야마구치 용의자는) 육아에 고민하고 있었다」고 얘기하였다고 한다.

 현장은 한큐 이마즈선 니가와역 동쪽으로 약 300미터 떨어진 주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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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後1か月の乳児死亡…37歳母親が殺害認める


2012年3月15日(木)12:35

14日午後10時45分頃、兵庫県宝塚市仁川北のマンションの会社員山口和也さん(35)方で、「女の子が死んでいるみたいだ」と119番があった。

 駆け付けた救急隊員が室内にいた生後1か月の次女凛奈ちゃんを病院に搬送したが、約1時間半後に死亡が確認された。そばにいた妻の無職山口千恵子容疑者(37)が殺害を認めたため、県警宝塚署は15日、山口容疑者を殺人容疑で逮捕した。

 山口容疑者は調べに対し、「(凛奈ちゃんを)1時間ぐらい抱っこしてあやしていたら、泣きやまないので、抱きしめていたら、ぐったりとなった」と供述しているという。

 同署によると、山口容疑者は和也さんと長女(4)、凛奈ちゃんの4人暮らし。14日午後、凛奈ちゃんの祖母が山口容疑者と電話していたところ、急に電話が切れたため、不審に思い、和也さん方を訪問。居間でぐったりしている凛奈ちゃんを見つけ、119番したという。

 祖母は同署に対し、「(山口容疑者は)育児に悩んでいた」と話しているという。

 現場は阪急今津線仁川駅の東約300メートルの住宅街。

- 03월 15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덧글

  • 뜨신쌀밥 2012/03/15 18:36 # 답글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씁쓸합니다
  • 마루코 2012/03/16 00:29 #

    참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 같아요.
  • 아야카 2012/03/15 20:33 # 답글

    울지 못하게 하려고 얼굴을 막아버렸나보네요.
  • 마루코 2012/03/16 00:29 #

    저기 기사로 보면 단순 변명으로 밖에 안 보여요.
  • 아야카 2012/03/16 07:11 #

    죽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거라고 봅니다.
    버린 것도 아니고 한 시간동안 어르고 달래다가 자기 성질 못이기고
    '울지 마!'하는 심정으로 입을 틀어막았다가
    아이가 축 늘어지는걸 보고 기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무엇보다 살해라고 인정한 부분이 고의적이기 보다는
    우발적인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고의적인 행동이었다면 범행 은폐를 위한 작업도 같이 병행했었겠죠.
  • 마루코 2012/03/16 15:45 #

    저는 조모가 말한 것을 보고 말한 것이긴 한데,

    하긴 고의적이기엔 여러모로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하네요.

    그저 어떻든 간에 소중한 한 아이의 생명이 떠난 것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 シャナたん 2012/03/15 21:01 # 답글

    요즘 세상에 참 병맛들 많아요 그럴거면 뭐하러 낳앗냐
  • 마루코 2012/03/16 00:29 #

    참으로 대책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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