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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날의 꿈을 보다. ━ 自由空間



오늘 부천 프리머스 소풍에서 소꿈을 보고 왔다.

무려 8년을 기다린 끝에 본 작품인데

배경이 70년대라 그런지 상영관에 들어가는데 주 연령층이

부모님 세대였으며, 애들을 데리고 온 이들이 대부분였다.

감상평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매우 만족이었다.

보는 내내 그림체며 성우도 무척 좋았는데

특히나 여주인공인 오이랑과 남주인공인 김철수 간의 대화 내용이 재밌었다.

내용이 지극히 소소한 일상이라서 98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아쉽던지

나중에 DVD로 발매되면 꼭 사야겠다.

그저 앞으로도 '연필로 명상하기' 회사, 계속 좋은 작품을 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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