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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코는 아홉살 : 오늘은 장어를 먹는 날? (ちびまるこちゃん 第725話) 「今日はウナギを食べる日?」 ━ ちびまるこ

오늘은 2009년 7월 19일 마루코 725화에서의 두 편 중의 한 편인 [오늘은 장어를 먹는 날? 편]

더위에 지쳐있는 마루코, 이를 본 타마는 토용의 소의 날(土用の丑の日)이라며

장어를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하자 이를 들은 코스기는 역시나 반응한다. 

이에 야구 놀이를 하고 있던 애들도 반응하게 되고, 장어 얘기에 모두들 먹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때 야마다가 등장, 장어 얘기를 듣고는 강에서 장어를 봤다는 얘기를 한다.

이에 코스기는 얼른 그 강으로 가서 장어를 잡자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마루코와 타마를 제외한 4명의 남자 아이들은 기꺼이 찬성하며 장어를 잡으러 간다.

한편 마루코는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장어 먹는 날을 아냐며 묻고는

장어구이를 해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정어리를 잔뜩 사왔다며 안된다는 것. 

마루코는 엄마에게 해달라며 떼를 쓰지만 결국  거부당했다.

결국 마루코는 구세주인 할아버지에게 찾아가

언제나 그렇듯 귀여움으로 밀고 나가며,

할아버지에게 같이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부탁을 한다.

이에 할아버지는 그만 마루코의 꾀임에 넘어가게 되고

밖으로 나온 마루코와 할아버지는 어느 장어집으로 가지만

그 가게 앞은 사람줄로 길게 늘어져 있었다.

줄을 서는 도중 마루코가 할아버지에게 저걸 먹고 싶다고 하자

할아머지는 메뉴를 보는데 그 가격은 무려 3000엔인 걸 보자 기겁한다.

여하튼 줄을 계속 서며 드디어 들어갈 차례가 되었지만  

종업원이 점심분 장어가 다 떨어져 영업이 끝났다는 것이다.

결국 둘은  헛걸음 치며 돌아가던 중 강에서 장어잡이를 하고 있는 남자 아이들과 만나게 된다.

마루코와 할아버지도 장어잡이에 나서기로 하나

결국 시간이 가도록 수확이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던 도중 카와다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카와다 아저씨도 여기에 장어가 있다고 말하며 얘기를 하던 도중

야마다가 강에서 통발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장어가 나오자 놀란 야마다는 넘어지게 되고 장어는 하늘 위로 날라가는 게 아닌가.

이를 잡기 위해 하마지와 코스기가 달려들지만 오히려 잡는 건 부타로.

하지만 부타로는 장어를 보고 기겁하게 되고 마루코에게 접근하며 던진다.

마루코는 장어를 받기 위해 손을 뻗지만, 장어는 마루코의 얼굴로 직행.

결국 장어는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며 모두들 헛수고를 하고 만다.

수확없이 집에 온 마루코와 할아버지는 부엌에 있는 장어를 보고 서로 기뻐한다.

그렇게 식사를 하게 된 마루코는 가장 맛있는 부위를 집으려고 한 찰나

마루코의 언니가 먼저 선수를 친다.

이에 아버지도 먼저 잡은 사람이 승자라며 맞장구를 친다.

그리고 할아버지도 마루코와 같이 할머니에게 선수를 맛있는 부위를 빼았긴다.

그렇게 가족끼리 맛있는 장어를 먹으며

이번 편이 끝난다.

ⓒ さくらプロダクション / 日本アニメー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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