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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코는 아홉살 : 마루코, 코스기의 장점을 찾기 편 (ちびまるこちゃん 第724話) 「まる子、小杉のいいところを探す」 ━ ちびまるこ

오늘은 2009년 7월 12일 마루코 724화에서의 두 편 중의 한 편인 [마루코, 코스기의 장점을 찾기 편]

급식에서 남은 귤을 먹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는 마루코의 반 아이들.

하지만 마루코는 주먹을 내며 지고 만다.

결국 코스기가 승리하며 귤을 차지, 하지만 반 아이 두명은 뒤늦게 냈다며 의심하게 되고  

심지어 뚱보라고 놀리기 까지 한다. 

이 후, 창가에 서있는 코스기를 보고 있던 마루코와 타마는 코스기의 뺨에서 눈물을 보게 되는데

이에 놀란 마루코와 타마는 코스기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코스기는 하늘의 구름을 보며 빵을 상상하며 군침을 흘리고 있던 것이었다.

하지만, 마루코와 타마의 시선에선 뒤에서 본 모습은 우는 모습으로 보였던 것이었다. 

마루코는 코스기에게도 장점이 있다고 말을 하자, 코스기는 궁금한 듯 무엇이 있냐고 묻자

마루코는 잠시 당황해 하다가, 마루코는 좋은 걸 떠올린다.

그것은 장점을 알려주는 대신

내일 급식에서 푸딩이 남아서 가위바위보 하게 되면 내가 이기 게끔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마루코는 먹을복 이라는 떡밥을 던지며, 장점을 들으면 먹을복이 더욱 올라간다고 귀띔하는 것이다.

결국, 코스기는 마루코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에 마루코는 코스기의 장점을 찾기 시작한다. 

그 첫번째, 체육시간 피구를 하던 도중,

야마네가 갑자기 위에서 아픔이 찾아와 쓰러지는데 공이 날라오는 것이다.

그 순간 코스기가 날렵하게 공을 잡으며 야마네를 구해준다. 이를 본 마루코는 적는다.

두번째, 체육시간이 끝나고 코스기만 손을 씻는 것이다.

또 이를 본 마루코가 청결하다고 수첩에 적는다.

마루코는 집에서 이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한다.

마루코는 이를 캐치프레이즈라고 하고, 

마루코는 엄마에게 자신의 캐치프레이즈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묻게 된다. 

이에 엄마는 "조금 느슨하고 잠이 많은 게으른 공주? " 라고 말하자 순간 분위기는 조용.

이에 할아버지가 "귀엽고 머리가 좋고 상냥하며 멋진 사쿠라 가의 공주님 " 이 어떻냐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자 사쿠라와 할아버지는 서로 북치고 장구치며 쑥스러워 한다.

다음날 마루코는 코스기에게 약속대로 장점을 적은 종이를 준다.

 코스기가 고맙다고 하자 마루코는 다시 한번 저번에 한 약속을 말한다.

그렇게 점심시간이 오고 역시나 푸딩 하나가 남게 되자

푸딩을 둘러싼 가위바위보가 대결이 시작되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외로 많은 경쟁자가 나오자 마루코는 할 수 없이 대결을 하게 된다.

처음 6명이서 시작된 가위바위보는 보가 이기며 3명으로 압축, 그 다음판에는 주먹이 이기며

드디어 코스기와 마루코와의 대결이 온 것이다. 이에 마루코는 아까의 약속을

눈으로 코스기에게 뒤늦게 내라는 사인을 알리는 것이었다.

이에 코스기도 알아채며 져주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주위에서 뒤늦게 내지 말라는 말에 결국 반장이 심판을 보는 일까지 발생.

어쩔 수 없이 사쿠라와 코스기는 승부를 볼 수 밖에 없었고 결국 가위를 낸 코스기의 승리.

 이에 사쿠라는 망연자실 하고  코스기는 자기가 이긴 것이 미안했는지 사쿠라에게 재차 묻지만

 주위의 시선 때문에 사쿠라는 결국 푸딩을 포기한다.

이후 코스기가 양치질을 하러 가자, 사쿠라와 타마는 칭찬을 한다.

허나 코스기가 더 많이 먹기 위해선 충치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열심히 닦는다고 하자

이 둘은 어의없이 웃는다. 그렇게 코스기는 더 많이 먹기 위해 양치질을 하며

그렇게 이번 편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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