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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문학 경기장 관람, K리그 인천 UTD 對 부산 아이파크 ━ 自由空間

오늘 오랜만에 직접 축구장에 가서 축구를 보러 갔다
그 경기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개막전인
인천 대 부산 K리그 첫 경기였다.
나는 애들을 모아 같이 문학경기장으로 가서
좌석에 앉아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렸다.

이어서 보실 분은 클릭 [인천 문학 경기장 관람]
시간이 되고 인천과 부산 선수진이 나왔다.
오랜만에 축구장에서 선수들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나는 잠시 구장을 살펴보았는데 꽤나 사람들이 많이 왔었다.
S석은 많이 좌석이 비었고 W은 1층에만 어느 정도 찼으나
E석 1,2층과 N석은 좌석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매스컴에 의하면 이날 문학구장에 온 관중수는 3만 4275명이라고 한다.
경기 시작전 시축행사가 있었다.
나는 멀어서 누가 시축을 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전광판을 보니 바로 김구라씨와 그의 아들 김동현군이었다 ㄷ
이게 가까이서 찍은 모습.
김구라씨와 김동현군 그리고 안상수 인천 시장과 그 옆에 아이는 잘 모르겠다;;
시축이 끝나고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확실히 축구는 TV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 게 최고인 듯하다.
왜냐하면 선수들의 움직임을 일일이 잘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서로 공방을 벌이던 중
전반 20분 드디어 기다리던 골이 터졌다!
올해 문학구장의 첫 골이자 인천의 첫 골의 주인공은 바로 유병수였다.
그는 이준영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으로 멋있게 골을 넣었다.
(손이 떨려서 사진이 뿌옇게 찍혔다;;)
인천에서 골이 터진 후,
전반과 후반 계속해서 두 팀은 서로 공격을 퍼부었지만
결국 95분, 종료 휘슬이 울리며 1:0 인천의 승리로 끝났다.
이번 첫 인천 홈경기에서 기분 좋게 인천이 승리를 하면서 나는 애들과 기분좋게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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