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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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32
안부글 및 링크 신고가 있을 경우
앞으로 여기에 글을 남기면 된다.
2010년 3월 9일, 다녀오겠습니다.
2011년 12월 26일, 다녀왔습니다.
- 2012/05/19 13:25
- tosanawai.egloos.com/2020280
- 덧글수 : 4
경찰학교 졸업 3개월 만에…중2 여자에게 외설 행위
2012년 5월 19일 09시 01분 요미우리 신문
고치 현경찰은 18일, 중학교 2학년 여학생(13)에게 외설 행위를 함으로서, 현 내 경찰서에 근무하는 순경(19)을 현 청소년보호육성 조례 위반 혐의로 체포하였다.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발표에서는, 순경은 12일 오전 0시 경, 현 내에서 여학생이 18세 미만인 걸 알면서도 외설 행위를 한 혐의이다.
현경찰에 따르면, 순경은 작년 4월에 채용되어 올 2월에 경찰학교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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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察学校卒業3か月で…中2女子にわいせつ行為
2012年5月19日09時01分 読売新聞
高知県警は18日、中学2年の女子生徒(13)にわいせつ行為をしたとして、同県内の警察署に勤務する巡査(19)を県青少年保護育成条例違反の疑いで逮捕した。
容疑を認めているという。
発表では、巡査は12日午前0時頃、同県内で女子生徒が18歳未満と知りながら、わいせつな行為をした疑い。
県警によると、巡査は昨年4月に採用され、今年2月に警察学校を卒業した。
- 05월 19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2012년 5월 19일 09시 01분 요미우리 신문
고치 현경찰은 18일, 중학교 2학년 여학생(13)에게 외설 행위를 함으로서, 현 내 경찰서에 근무하는 순경(19)을 현 청소년보호육성 조례 위반 혐의로 체포하였다.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발표에서는, 순경은 12일 오전 0시 경, 현 내에서 여학생이 18세 미만인 걸 알면서도 외설 행위를 한 혐의이다.
현경찰에 따르면, 순경은 작년 4월에 채용되어 올 2월에 경찰학교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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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察学校卒業3か月で…中2女子にわいせつ行為
2012年5月19日09時01分 読売新聞
高知県警は18日、中学2年の女子生徒(13)にわいせつ行為をしたとして、同県内の警察署に勤務する巡査(19)を県青少年保護育成条例違反の疑いで逮捕した。
容疑を認めているという。
発表では、巡査は12日午前0時頃、同県内で女子生徒が18歳未満と知りながら、わいせつな行為をした疑い。
県警によると、巡査は昨年4月に採用され、今年2月に警察学校を卒業した。
- 05월 19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 2012/05/19 12:59
- tosanawai.egloos.com/2020264
- 덧글수 : 6
강원FC의 여명을 밝히는 남자
기사를 끝까지 다 읽으면서 강원에 저런 좋은 분이 있다는 것에 부러울 따름이다.
현재 인천은 대표이사에 단장 전부 공석인 상태로, 무척 어려운 상황이다.
한 때 K리그 첫 흑자 경영 구단으로 여러 구단의 본보기가 되었던 인천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추락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위에서는 그 어느 누구 하나 인천을 살리겠다고 나서는 이는 아무도 없고
심지어 구단장이란 사람도 축구보단 야구에 더 관심이 있으니 말 다 했다.
때문에 저 기사를 보며, 작년에 대표이사로 취임해 어려워진 강원FC를 살리기 위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모든 노력을 하는 남종현 회장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사람은 동기부여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
때문에 인천도 현재 상황은 무척 열악하나 동기부여를 갖고 리그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날 승패를 떠나 매번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인천 모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한다.
- 2012/05/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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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6


오늘 워킹홀리데이 발표날이어서
긴장되는 마음으로 본인의 번호를 하나하나 찾아보기 시작했고
그 순간 본인의 번호와 일치한 번호를 발견!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최종합격을 한 것이다.
고로 5월 29일에 비자 발급을 받고
빠르면 6월 첫째주에 일본으로 슝해야겠다.
아, 워킹 준비하던 그 짧고도 길었던 2주의 결실이 맺게 되어 참 기쁠 따름이다.
* 첫번째 이미지는 지난 4월 19일 일본 영사부에 서류를 제출하러 가기 전 찍은 사진이다.
서류를 제출함에 있어 총 15종류의 서류가 필요하다
** 두번째 이미지는 오늘 일본 대사관에서 발표된 제2사분기 워킹홀리데이 최종합격자 명단이다.
저기 파란색으로 칠해진 번호가 본인의 번호이다.
- 2012/05/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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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6
아사 2살 아이, 귀저기・골판지・머리카락 먹고 장폐색
2012년 5월 15일 11시 07분 요미우리 신문
치바현 가시와시에서 2011년 5월, 당시 2살 10개월이었던 남자 아이를 아사시킴으로서 보호책임자 유기 치사와 보호책임자 유기 치상죄를 물어 친모의 주소 불명, 전 음식점 아르바이트 고사카 사토미 피고(28살)의 재판원 재판인 첫 공판이 15일, 치바 지법(고토 마리코 재판장)에서 열렸다.
고사카 피고는 죄상인부에서「맞습니다」라고 진술, 기소사실을 인정했다.
기소상에 따르면, 고사카 피고는 남편인 유조 피고(39살) (같은 죄로 기소)와 함께, 장남인 소시에게 충분한 식사를 주지 않고 같은 해 4월경부터 양양실조로 쇠약해졌는데도 의사에게 진료받지 않은 채 같은 해 5월 26일 아사시켰다. 차녀(6살)에 대해서도 쇠약하게 해 약 1개월의 입원이 필요한 거의 영양실조에 걸리게 하였다.
검찰 측은 모두진술에서, 소시의 사망 시 체중은 5.8키로로, 2살 10개월의 평균 체중(13.1키로)의 절반 이하였다고 지적. 종이 기저귀나 골판지, 머리카락 등을 먹고 장폐색을 일으킨 사실을 밝혔다. 한편, 변호 측은 사토미 피고가 남편에게 심리적으로 지배받아 반항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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餓死2歳児、おむつ・段ボール・髪食べて腸閉塞
2012年5月15日11時07分 読売新聞
千葉県柏市で2011年5月、当時2歳10か月だった男児を餓死させたなどとして、保護責任者遺棄致死と同遺棄致傷罪に問われた母親の住所不定、元飲食店アルバイト小坂里美被告(28)の裁判員裁判の初公判が15日、千葉地裁(後藤真理子裁判長)で開かれた。
小坂被告は罪状認否で「間違いありません」と述べ、起訴事実を認めた。
起訴状によると、小坂被告は夫の雄造被告(39)(同罪で起訴)とともに、長男の蒼志ちゃんに十分な食事を与えず、同年4月頃から栄養失調で衰弱していたのに医師にもみせずに同年5月26日に餓死させた。次女(6)についても衰弱させ、約1か月の入院が必要なほどの栄養失調に陥らせた。
検察側は冒頭陳述で、蒼志ちゃんの死亡時の体重は5・8キロで、2歳10か月の平均体重(13・1キロ)の冒頭陳述以下だったと指摘。紙おむつや段ボール、毛髪などを食べて腸閉塞を起こしてい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一方、弁護側は、里美被告が夫に心理的に支配され、逆らえない状態だったと主張した。
- 05월 15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2012년 5월 15일 11시 07분 요미우리 신문
치바현 가시와시에서 2011년 5월, 당시 2살 10개월이었던 남자 아이를 아사시킴으로서 보호책임자 유기 치사와 보호책임자 유기 치상죄를 물어 친모의 주소 불명, 전 음식점 아르바이트 고사카 사토미 피고(28살)의 재판원 재판인 첫 공판이 15일, 치바 지법(고토 마리코 재판장)에서 열렸다.
고사카 피고는 죄상인부에서「맞습니다」라고 진술, 기소사실을 인정했다.
기소상에 따르면, 고사카 피고는 남편인 유조 피고(39살) (같은 죄로 기소)와 함께, 장남인 소시에게 충분한 식사를 주지 않고 같은 해 4월경부터 양양실조로 쇠약해졌는데도 의사에게 진료받지 않은 채 같은 해 5월 26일 아사시켰다. 차녀(6살)에 대해서도 쇠약하게 해 약 1개월의 입원이 필요한 거의 영양실조에 걸리게 하였다.
검찰 측은 모두진술에서, 소시의 사망 시 체중은 5.8키로로, 2살 10개월의 평균 체중(13.1키로)의 절반 이하였다고 지적. 종이 기저귀나 골판지, 머리카락 등을 먹고 장폐색을 일으킨 사실을 밝혔다. 한편, 변호 측은 사토미 피고가 남편에게 심리적으로 지배받아 반항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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餓死2歳児、おむつ・段ボール・髪食べて腸閉塞
2012年5月15日11時07分 読売新聞
千葉県柏市で2011年5月、当時2歳10か月だった男児を餓死させたなどとして、保護責任者遺棄致死と同遺棄致傷罪に問われた母親の住所不定、元飲食店アルバイト小坂里美被告(28)の裁判員裁判の初公判が15日、千葉地裁(後藤真理子裁判長)で開かれた。
小坂被告は罪状認否で「間違いありません」と述べ、起訴事実を認めた。
起訴状によると、小坂被告は夫の雄造被告(39)(同罪で起訴)とともに、長男の蒼志ちゃんに十分な食事を与えず、同年4月頃から栄養失調で衰弱していたのに医師にもみせずに同年5月26日に餓死させた。次女(6)についても衰弱させ、約1か月の入院が必要なほどの栄養失調に陥らせた。
検察側は冒頭陳述で、蒼志ちゃんの死亡時の体重は5・8キロで、2歳10か月の平均体重(13・1キロ)の冒頭陳述以下だったと指摘。紙おむつや段ボール、毛髪などを食べて腸閉塞を起こしてい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一方、弁護側は、里美被告が夫に心理的に支配され、逆らえない状態だったと主張した。
- 05월 15일 요미우리 신문 -
번역 - 마루코
출처 - 요미우리 신문

- 2012/05/15 04:10
- tosanawai.egloos.com/2019214
- 덧글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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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주 시청 이후 3주 만에 월요일 애니를 감상하였다.
목요일 애니는 신기하게 놓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월요일 애니는 무엇 때문인지 항상 놓치다보니 스토리를 이해 못할까봐 걱정,
그러나 다행이도 오늘 두 작품을 보면서 그러한 우려는 없었다.
먼저 너와 나 2를 보고 역시나 변함없는 수수함에 볼 때마다
그림체가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동글동글하다보니 너무나 귀여운 느낌이다.
이번 화에서 어떤 전개로 흘러가는지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그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에 꼭 보길 바란다.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언제나 그렇듯 패러디는 어김없이 나왔는데
그저 항상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이 애니는 내용이 없는 데다가 정신도 없는 것 같다.
뭐랄까 제정신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주 월요일 애니, 너와 나 2는 앞으로도 기대하면서 재밌있게 봐야겠고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그렇게 호감은 가지 않지만 방송으로 인해 계속 감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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